스치듯안녕님의 프로필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12월 02일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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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아버지 -최준석

    가파른 비탈길에서
    홀로 외로울때
    어느새 먼저 오른 당신
    푸른 길을 내어주셨지요.

    하얀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나의 꿈마저
    푸른 파도로
    일으켜 세워 주신 당신은

    그 어느 산봉우리보다 높고
    그 어느 심해보다 깊었습니다.

    그리도 곱던 당신의 얼굴
    세월의 흔적들이
    더 짙게 골을 패지만
    나를 향한 당신의 모습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임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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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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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아카시아 sp네고맙습니다저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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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겨울남자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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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보디가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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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시사랑


    우리는 누군가 나를 정말로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안아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 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젊은 남자만 그런 게 아닙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마음속으로는
    다 사랑 받기를 갈구합니다.

    우린 너무 외롭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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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스치듯안녕  
    음식에 소금을 집어넣으면
    간이 맞아 맛있게 먹을 수 있지만
    소금에 음식을 넣으면
    짜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소
    인간의 욕망도 마찬가지요
    삶 속에 욕망을 넣어야지
    욕망 속에 삶을 집어 넣으면 안되는 법이오

    - 류시와 , <지구별 여행자>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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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산유화 우연히 만난 인연 스처 지나가는 인연 일지라도.. 벗님 들의 만남이 떠 올리고 십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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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호동이 안녕하세요 프로필에 다녀가줘서 고마워요 수신거절이군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자리비우지 마시고 자리 지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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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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