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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것 자체가 삶이 아닐까, 생각이 너무 많다가도 치킨 한 마리에 싹 잊히고 잠을 설치다가도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리는.. 아무리.. 08월 18일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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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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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더위도 서서히 물러갈 짐을 싸는 느낌...
    소소한 일상에서 삶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하죠.?
    이번 한주도 작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새로운 의욕과 에너지로 기분 상쾌하게...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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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은
    깊어가고
    과일은 맛나게 익어가고
    곡식은 영글어가는 계절입니다

    노동자의 얼굴에

    흐르는 땀은
    언제나 정비례의
    결과를 주지 않았다 해도

    사람이 흘리는 땀은
    비교적 정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흘리는
    땀방울만큼..
    행복해지시기를..

    한 낮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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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륜(天倫)

    어머니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말할 수 없어요.
    저와 어머니 사이는 늘 지독했죠.
    싸움의 연속이었어요. 저는 아마도
    어머니를 위해, 또 어머니에 반해 스스로를
    만들었던 겁니다. 어머니를 위한다는 것은,
    어머니가 저의 우수한 학교 성적을 좋아하셨고
    제가 인생에서 훌륭한 무엇인가를 이루기를
    정말 바라셨거든요.

    - 아니 에르노의《진정한 장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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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음이 너무 힘든 날..
    가까스로 다시 일으켜 세워 봐도
    또 다시 금방 무너져 내리는..

    아무도 곁에 없는 것 같고
    모든게 다 내탓인 것만 같고
    나에게만 오는 고통인 것만 같은

    그런 힘든 날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또 다시 일어나야겠지
    주저앉아 있다고 해결되는 건 없으니까..
    힘들어하는 내모습에
    더 힘들어할 사람도 있으니까..

    살다 보면
    몸이 힘든 날보다
    마음이 힘든 날이
    훨씬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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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I언양셔리
    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한주의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지친몸 푹쉬셨는지요~!^^
    이번한주도
    즐거운일만
    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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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어주는 칭찬

    믿음이 곧 칭찬이다
    부모가 아이를 믿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
    아이 스스로 잘 할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된다

    아이: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
    엄마: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 할수 있다고 믿어!

    -글로리아베크의 <달콤한 칭찬>중에서-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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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파란마음
    당신은 왜 늘 괜찮다고 말하나요


    유난히 힘이 빠지고 외로운 날
    스스로에게 말을 건 적이 있었다.

    힘들지? 기운 내. 조금만 더 가면 돼.
    오늘 어째 시들시들하네? 무슨 일 있어?

    그래, 별일 없어도 그런 날이 있지.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는 것 같고,
    심장이 유난히 쿵쾅거리고
    머리에 열도 나는 것 같은 날이.

    하지만 알잖아.
    그런 순간도 곧 지나간다는 거.
    그러니 힘내.

    난 네가 약한 모습을 보일 때도 참 좋더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 같잖아.

    정희재 -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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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 같은 심장이기에 / 賢松 장현수

    파란 그리움
    내 마음 연을 달아
    그대에게 띄웁니다.

    그대 향한 내 그리움은
    그대 하나밖에
    알지 못하는
    바보 같은 심장이기에
    이 심장이 멈추기 전엔
    지울 수도
    도려낼 수도 없는
    그리움의 끝에
    그대 있습니다.

    이 심장이 멈추는
    그 순간까지
    그대 곁에 서 있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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