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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젠..꽃이.. 지려하네요 장마 오기전에 젤 아름답다는데.. 그럼? 나안...^^ 전,후,언제 아름다울까아... 반복되는 일상 외출.. 06월 16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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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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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머금은 햇살은
    꿈꾸는 가지에
    사랑을 선물한다
    욕심이 가득한 항아리엔
    햇살은 어둠이 되어
    약한 가지를 뒤흔들어
    하늘을 볼 수 없게 한다
    큰 나무 밑 잡풀도
    햇살이 그립고 열매도 그리운데
    떠도는 구름인양 세월은
    어둠기만 하는가
    가슴이 우는 소리
    바람이 우는 소리인가
    세월이 우는 소리인가
    꽃잎이 웃듯이
    하늘이 웃고
    가슴이 웃는 날이
    새벽처럼 왔으면
    흔들리는 잡풀이
    방황하는 세월이
    꽃이 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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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아언니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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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선택

    우리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선택입니다.
    사람을 선택하고, 환경을 선택하고, 때를 선택합니다.
    그러나 때로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의 부모나 자녀, 가족들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저 받아들이고 사랑해야만 합니다.
    선택할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고 인정해야 합니다.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고, 오직 사랑하고
    즐겨야 합니다.

    - 강준민의《기쁨의 영성》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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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Jane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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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전수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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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의 잣대에 나를 가두지 마세요.
    칭찬도 비난도 모두 지나가는 바람이거든요.
    다 찰나에요. 어떤 병이든 혼자서 고민하지 마세요.
    스스로 이겨낼 수 있다면 그건 병이 아니거든요.
    자신의 아픔을 인정하는 순간 치료는 시작 됩니다.

    KBS드라마 [영혼수선공]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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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나의 기억이 살아있는 동안은♡,о³°```´






    김도연



    살다보면,
    그리워해야 할
    그 무엇조차 찾지 못해
    부표처럼 둥둥 떠있는 날이 있다

    새벽 안개에 가려진
    태양의 눈빛이 뿌연 망막속의
    세상을 향해 그 시선을 헤메이듯

    누구라 해도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다

    그런 세월 속에
    잠시나마 알고 지냈다면
    적어도 서로에게
    속세에서의 만남이 끊어진다고 해서
    잊혀지는 사람이 되지는 말자

    기억 한다는 건
    단 한가지라도 각인된 사실로 인해
    잊을 수 없다는 것일 진데
    그것만으로 서로 인연이 아니겠는가

    기억하고 싶고
    기억받고 싶은 사람

    그가 누구라 한들
    내가 누구였던들 어떠하리

    기억하고 있는 동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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