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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젠..꽃이.. 지려하네요 장마 오기전에 젤 아름답다는데.. 그럼? 나안...^^ 전,후,언제 아름다울까아... 반복되는 일상 외출.. 06월 16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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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터무니 없다걸 알면서도, 또 번번이 저항하면서도,
    우리는 이해라는 단어의 모서리에 가까스로 매달려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어쩌자고 인간은 이렇게
    이해를 바라는 존재로 태어나 버리게 된걸까?

    그리고 왜 그토록 자기가 느낀 무언가를
    전하려 애쓰는 걸까?

    공짜가 없는 이세상에,
    가끔은 교환이 아니라 손해를 바라고,
    그러면서 기뻐하는 사람들은 또 왜 존재하는 걸까?

    김애란 <두근두근 내인생>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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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중요한 순간

    시간은 오래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의 삶속에서
    중요했던 순간들을 인식하게 된다.
    그러나 그때는 너무 늦다.

    -아가사 크리스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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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이 네 가지는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입 밖에 낸 말
    쏴버린 화살
    흘러간 시간
    놓쳐버린 기회

    김수민 <너에게 하고 싶은 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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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원칙을 지킨다는 것

    매사가 순조롭고 평안할 때는
    누구나 원칙을 지키려고 한다.
    그러나 원칙을 원칙이게 만드는 힘은
    어려운 상황, 손해를 볼 것이 뻔한 상황에서도
    그것을 지키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힘든 상황에서도 원칙을 지켜나간다면
    그것이 언젠가는 큰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을 믿는다.

    -안철수의《나의 선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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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07월 25일

  • 변명은 독초다

    인생에 있어서
    '변명'은 전혀 쓸모가 없다.
    버려라. 변명이 필요한 순간 바로 실행하라.
    변명은 변명에 불과하고 변명은 또 변명을 낳는다.
    변명은 실행과 성공을 동시에 늦춘다. 불만과
    불평의 씨앗이고 실패를 증폭시킨다.
    '변명'은 인생의 독초다.

    - 방우달의
    《마음 풀고 가라, 다친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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