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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젠..꽃이.. 지려하네요 장마 오기전에 젤 아름답다는데.. 그럼? 나안...^^ 전,후,언제 아름다울까아... 반복되는 일상 외출.. 06월 16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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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오늘)

  • 맨 밑바닥에 희망이 있다

    모든 것은 변한다.
    높은 것은 모두 내려오게 되었으니
    반드시 겸손해야 한다.
    아무리 바닥을 치더라도 절대 희망을 잃지 마라.
    내려가기만 하는 것은 없다.
    언젠가 반드시 바닥을 치고 반등할 것이다.’
    이것이 주역의 가르침이다.

    - 윤지산,
    《고사성어 인문학 강의》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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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자
    부정적인 말들로 하루를 보내고
    그런 태도로 사람을 대하다 보면
    나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도 지칠 테니까
    따스한 기운을 품은 사람이 되자

    좋은 기운,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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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약속

    우리가 하는 모든 약속을
    다 지키지는 못해도, 아이들에게 하는
    약속만큼은 꼭 지키도록 합시다.
    아이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셈이니까요.

    - 김현태의
    《내 영혼의 쉼표 하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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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우리는 가끔 놓치고 있는 것이 많아
    앞만 보고 걸어가느라
    하늘에 뜬 예쁜 달도 보지 못하고
    더 좋은 미래를 꿈꾼다 하면서도
    흘러가는 시간을 방치하고만 잇는 것처럼

    낭비,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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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아름다운 대화법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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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운

    오랜 후에 오늘을 생각해도
    후회가 없다면 얼마나 멋진 삶입니까?
    삶의 순간 순간이 아름다워야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삶을 어둡게 살기 보다는
    빛 가운데 드러나게 살아야 합니다
    삶을 고통으로 만들기 보다는
    즐거움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용혜원의 시집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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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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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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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어느 땐 바로 가까이 피어 있는 꽃들도
    그냥 지나칠 때가 많은데
    이쪽에서 먼저 눈길을 주지 않으면
    꽃들은 자주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 오곤 합니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기지요.
    많은 말이나 요란한 소리 없이
    고요한 향기로 먼저 건네오는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이해인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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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기억 위로 세월이 덮히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 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 공지영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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