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추억님의 프로필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소중한 것과 사소한 것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슴 깊이 새겨야.. 01월 21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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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하루를 시작할 때

    날마다
    몸과 호흡,
    그것에 감사한 느낌,
    그 자체에 몰입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때 삶이 얼마나 나아질지 상상해보자.
    기억하라. 당신이 하는 이 행동은 행복과
    마음의 평화를 당신에게만이 아니라
    당신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가져다준다.

    -윌 파이의
    《인생이 바뀌는 하루 3줄 감사의 기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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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내가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내 잘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 또한 그렇듯 모두가
    나를 응원해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너무 마음에 담지도 상처 받지도 마세요.

    ┌────┒  
    │오늘도‥╂─┐   
    ┕━━━━┛┌┼┐[굿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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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 / 조소영
    이 계절에
    더욱더 웃깃을 여며야겠어요
    남몰래 기워온 소망 있어,
    단단히 옷깃을 여며야겠어요
    내 마음속 오두막 작은 등불 켜져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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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만의 글쓰기

    자기를 담는
    글을 쓰면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글을 쓰게 된다.
    자기만의 문체가 만들어진다.
    개인마다 다른 지문처럼 글의 지문이
    만들어진다. 문장만 보아도 누구의
    글인지 알 수 있다면, 그 글을 쓴
    이는 이미 작가다.

    - 제프 고인스의《이제, 글쓰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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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손이 주는 행복

    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의 손을 잡길 원한다면
    움켜쥔 것들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한 사람의 손을 잡으려면
    한 사람의 가슴을 품으려면
    빈 손일수록 더 깊게 밀착할 수 있는 것

    당신이 진정으로
    영원한 사랑을 만들고 싶다면
    집착도 욕심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당신의 손에 묻은 땟국물로 인해
    당신의 손에 남은 찌꺼기로 인해
    보석같은 사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먼데서 오는 것이아닙니다
    행복은 오래 걸리는 것이아닙니다
    다만 당신이 찾지 않았을뿐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엮고싶다면
    빈 손이 주는 행복을 잊지 마세요

    - 김민소의《행복이야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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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To. 웃는게 이쁜사람에게

    Нαρρу леш уеαг♡~☆ 。
    2020 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뜻하는바
    소원성취하시는 건강한 한해 시작하세요 ~♧
    ♥~ have a nice day l think about you smile ~ ♥

    며칠 포근했던 날씨 탓에 이번 추위는 더 매운듯 합니다.
    새해라고 잠시 봐준듯 포근하더니
    거만한듯 다시 겨울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겨울이 점점 깊어진다는 건,봄 또한 멀지 않았다는 의미기도 하겠지요?
    아직은 봄을 기다리기엔 너무 이른가요?ㅎㅎ
    함박눈은 내리지 않지만,영하의 날씨/감기 조심/건강에 더 유의하시고,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곤밤 보내세요 ~ ♡

    ♡┼…〃Ŀøυё딸기♡♣♧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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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저마다의 세상을 갖고 있듯
    그들의 세상이 당신의 그것보다
    못하란 법은 절대로 없어요
    사회가 만들어 놓은 조그마한
    직업의 격차만 존재할 뿐
    사람과 사람을 뛰어넘는 그 무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오││늘♡│도││굿♡│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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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서로 위안 되는 사람 ★

    우리가 삶에 지쳐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마음 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름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 중 략 >~

    서로 위안이 되는 사람으로...

    -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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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단배 떠가네 / 정용철

    별을 바라봅니다.
    <그립다>
    말하려는데 별 하나가 떨어집니다.
    눈빛이 가 닿았던 바로 그 별입니다.

    얼른 한 자락
    마음을 펼쳐 놓습니다.

    늘 마음은 푹신하거나
    말랑말랑해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신나게 내려오던 별 하나
    부딪히고 말 테니까요.

    마음 끝에 닿는 순간
    쾅, 아이쿠.

    오늘 하루, 곁의 분들에게
    "쿠션"이 되어 주시겠어요?

    - 정용철의《좋은생각(행복이야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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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먹는 밥은 쓸쓸하다
    숟가락 하나
    놋젓가락 둘
    그 불빛 속 딸그락 거리는 소리

    그릇 씻어 엎다 보니
    무덤과 밥그릇이 닮아 있다
    우리 生(생)에서 몇 번이나 이 빈 그릇 엎었다
    되집을 수 있을까??

    창문으로 엘비쳐 드는 저 그믐달
    방금 깨진
    접시 하나.

    - 송수권, ' 혼자 먹는 밥 '..(쓸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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