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추억님의 프로필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소중한 것과 사소한 것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슴 깊이 새겨야.. 01월 21일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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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한마디의 말이 익기까지 / 원기연

    은혜로운 말이 아니면..말하기를 절제하고
    살리는 말이 아니면..침묵할 줄 알아라.

    하고 싶은 말..해 주고 싶은 말..
    나를 나타내는 말..그마저도 참아내라.

    얼마나 내 안에서 숙성해야
    듣는 이의 영혼을 치유하고 살릴까.

    내 언어는 다른 이의 가슴을 후벼 파고
    찌르는 가시가 되니 오늘도 혓바늘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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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고유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니..
    모두들 고향을 향한 들뜬 마음과 손길이
    분주한것 같습니다
    따뜻함과 훈훈함이 가득한 설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설 연휴 보내세요...
    그리고 고향길 안전운전 하시고
    반가운 친지님들과 함께
    그간 못다한 고향의 정을 나누는
    정겨움이 가득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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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소음이 일 때

    자연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마음이 분주해지고 소음이 일 때
    잠시 일탈의 시간을 가지고 대자연과의
    소통은 나의 훌륭한 힐링 코드다. 흙 내음,
    풀 향기, 나무와 꽃들의 생명체를 교감하며...
    마음에 고요함과 평안함, 일출과 일몰의
    파장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와 호르몬을
    생성시킨다. 육신의 병도 마음의 병도
    자연이 치유한다

    - 장연주의 시집《하늘의 별은 안개꽃이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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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은 어차피 다 더러운 거야.
    그 더러운 걸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고

    - 영화,'원라인'중에서~

    설 연휴동안 이라도 즐거움과 행복하세요
    고향길 가신 분들 안전운전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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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초코 사람의 마음속에는
    여러 모습의 사람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어린 아이의 때묻지 않은 모습,
    온갖 경험과 세파를 거친 어른의 지혜로운 모습,
    때론 천사의 모습도 있고, 사탄의 모습도 있습니다.
    중심을 잃고 방황할 때 언제든 만나 지혜를
    구할 수 있는 사람, 그 '내면의 어른'이
    바로 당신의 마음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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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행복은 전염됩니다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비오는 날에도
    햇볕을 쬐고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의 곁에 서면
    화창한 날에도
    왠지 구름이 끼어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인생은 참으로 값진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 홍성중의《행복을 나르는 배달부》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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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행복한 한해
    맞이하기를 소망합니다.

    매사에
    자신감 가지고 산다면
    무엇인들 못할까

    자신감있게
    당당하고 알차게 살아간다면
    새해 소망이 모두 다 이루어 질겁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부자 되시고
    대박나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미리→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편안하고 따스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해피 설 명절,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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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제

    행복한 사람은,
    이를테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 쟝 자크 루소의《에밀 4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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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한테 필요한 옷

    나한테
    필요한 옷은 무엇인가?
    쇼핑 전에 옷장을 살펴본다.
    지금 갖고 있는 옷들을 보면서,
    당신에게 꼭 필요한 옷이 무엇인지 알아차린다.
    아무리 셔츠 사 모으기가 취미여도 지금은 셔츠 대신
    바지가 필요할지 모른다. 그러면 셔츠 코너를
    헤매고 다닐 필요 없이, 목적한 바대로
    바로 바지 코너로 가면 된다.

    - 조너선 S. 캐플런의《도시에서 명상하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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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가을비를 맞으며 - 용혜원

    촉촉히 내리는
    가을비를 맞으며
    얼마만큼의 삶을
    내 가슴에 젹셔왔는가
    생각해 본다.

    열심히 살아가는 것인가
    언제나 마음 한구석에
    허전한 마음으로 살아왔는데
    훌쩍 떠날 날이 오면
    미련없이 떠나버려도
    좋을 만큼 살아왔는가

    봄비는 가을을 위하여 있다지만
    가을비는 무엇을 위하여 있는 것일까
    싸늘한 감촉이 인생의 끝에서
    서성이는 자들에게
    거리는 신호인듯 한데

    온몸을 적실만큼
    가을비를 맞으면
    그대는 무슨 옷으로 다시
    갈아입고 내일을 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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