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추억님의 프로필

좋은 행복을 위한 일곱 가지 걸음 첫 걸음... 마음을 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 걸음... 다른 사람의 말에서.. 08월 22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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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내 삶은
    타고 남은 초가 아니다.
    인생을 완전히 불태운 사람으로
    세상을 떠나고 싶다.

    나는 삶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잘 살았다.
    가슴이 시키는대로..

    그 말을 하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기다리지는 말자.
    지금 이 순간...
    삶의 한가운데로 그 말을 끌어내자.

    - 위지안의《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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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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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퉁이

    살다보면 여러 모퉁이에서
    운명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그것은
    사람일 수도 있고 장소일 수도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만나고 헤어진 사람들조차 반드시
    만나야만 하는 사람들이었고, 여행으로
    어떤 장소에 머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어쩌다가, 일없이 만나고
    헤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 양희의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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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살아가는 이유 詩 / 美風 김영국

    내가 살아가는 이유
    네가 꿈을 꾸는 이유
    모두가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내가 사는
    소박한 세상에서
    너의 꿈을
    펼치려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더 좋은 모습이고
    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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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치듯안녕
    내가 10을 주어도 상대는
    1이라 느낄 수 있고
    같은 10이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100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그래서 모든 관계가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아른 온도에 살고 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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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Oi야말로
    삶을 Or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 거름Oi라고 합니ㄷr...
    항상 오늘에 감사하고
    오늘Oi 있어 행복을 누리는
    복된 삶Oi되셨으면 합니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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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존재는 저마다 슬픈거야..
    그 부피 만큼의 눈물을 쏟아내고 나서,

    비로서 이 세상을 다시 보는 거라구.

    아무도 상대방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그것을 닦아내 줄 수는 있어.

    우리 생에서 필요한 것들은
    다만 그 눈물을 서로 닦아줄 사람일 뿐.

    네가 나에게,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해..

    - 공지영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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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륜(天倫)

    어머니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말할 수 없어요.
    저와 어머니 사이는 늘 지독했죠.
    싸움의 연속이었어요. 저는 아마도
    어머니를 위해, 또 어머니에 반해 스스로를
    만들었던 겁니다. 어머니를 위한다는 것은,
    어머니가 저의 우수한 학교 성적을 좋아하셨고
    제가 인생에서 훌륭한 무엇인가를 이루기를
    정말 바라셨거든요.

    - 아니 에르노의《진정한 장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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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어주는 칭찬

    믿음이 곧 칭찬이다
    부모가 아이를 믿는 것보다 더 큰 칭찬은 없다
    아이 스스로 잘 할수 있다고 믿어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된다

    아이: 엄마가 나가신 다음에는 누가 절 깨우죠?
    엄마: 엄마는 네가 혼자서도 잘 할수 있다고 믿어!

    -글로리아베크의 <달콤한 칭찬>중에서-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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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실 때나 가실 때는 /옮긴 글

    오실 때 정 하나만 가지고 오시고
    가실 때에는
    살짝 미소 남겨 주시고 가세요.

    오시는 걸음에
    기쁜 소식 담아오시고
    가시는 걸음에는
    아쉬운 정 하나만 남기고 가세요.

    오시는 걸음에는
    설레임으로 오시더라도
    가신 걸음에는 안타까움 남으니
    오시고 가실 때에
    님의 마음을 꼬옥 알게 해 주세요.

    오늘도 환한 웃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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