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베리아님의 프로필

☆∴∴∴∴∴★      ★∴★ ★★★★∴∴∴∴∴★★★★★  ★∴∴ 오늘은~~~∴∴★   ★∴더 많Oi 많Oi∴★    ★ .. 21년 11월 20일 21:2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16일

  • II유민II 나는 외로웠다.
    바람속에 온 몸을 맡긴
    한잎 나뭇잎.

    때로 무참히 흔들릴때,
    구겨지고 찢겨지는 아픔보다
    나를 더 못 견디게 하는것은
    나 혼자만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는 외로움이었다.

    어두워야 눈을 뜬다.
    혼자일때,때로 그 밝은 태양은
    내게 얼마나 참혹한가.

    나는 외로웠다.
    어쩌다 외로운게 아니라
    한순간도 빠짐없이 외로웠다.

    그렇지만 이건 알아다오.
    외로워서 너를 사랑한건 아니라는 것.
    그래,내 외로움의 근본은 바로 너다.

    다른 모든것과 멀어졌기 때문이 아닌
    무심히 서 있기만 하는 너로 인해,
    그런 너를 사랑해서 나는,
    나는 하염없이 외로웠다.
    저장

09월 13일

  • II유민II 자유로움..

    나무가 땅의 속박을 벗어나는 건
    자유가 아닌 죽음이듯
    진정한 자유는 무리속에서
    당당하게 혼자 서야 하는 것..

    그러나
    당당함 또한 다른 이들 위에서
    군림하는 것은 아니어야 할 것..

    어렵다..

    나의 자유로움이 누군가에게
    불쾌함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가야 할 길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선 안 될 일

    다시 나를 다듬어
    그 일 앞에 서야 겠다..
    저장

09월 12일

  • II유민II 나는 오늘도
    그대가 아른거려
    힘이드는 하루였어요

    자꾸만 입가에 맴도는
    그대 이름이
    어느샌가 내 가슴에 안겨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했는데요

    그대라는 사람이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워 하고
    그대를 위한 시를 쓰고
    그대 보고픔에
    한없이 걸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그리움의 무게가
    가벼워 질려나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힘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그리움으로 살아야 하는지
    대답좀 해주실래요
    저장
    저장
  • 줄거운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 ^*^

    저장

09월 01일

  • 똥성타도 야전사령관으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함/미쿡 전 국무장관~공화당 개페이오는 2×1 즉 2+1로 첩거느린 괴물로 총구를 밖으로 똥질-총질인 세계적 미국의 타락상은 이미 끝난정도!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악마 동성애자! 긍께 똥성반란에 2+1이런게 말이나 되냐구요?소가따/속았다가 답! 벌러덩, 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몽키와 미양키 담합 핵쓰레기 환경범죄 박살~!

    저장
  • 사태의 심각성으로 친일 망령의 부활인 윤統의 탄핵out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즉 한ㆍ미 ㆍ일 썩은 연대의 꼭두각시 격인 분단 한국의 남한(ROK) 윤統 정부는 반민족적 친일 조폭/허수아비 정권입니다. 윤통 아웃~나갓! 나가시오(난 李家네). 우쒸! ㅡ "미제국주의 박살과 일본 타도"를 외치는 민족적 반핵 환경주의자 거북이 모바일로 삼가 올림ㆍ꾸벅^^*^^*

    저장
    저장
  • ^^*방가 ♡/닥똥년 왕레즈개와 공범으로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前 美국무장관 악마의 최악 지구멸망의 시나리오를 공개함다; 미제국이 망한당께라~핵쓰레기를 태평양에 기습적 무단 방류 담합한 양키ㆍ몽키를 환경테러/오염 전쟁 선포한 악의 축들로 규탄함다 Yankee go home!@ yeejooho.tistory.com <==다음서 이전 한 티스토리와 쌍두마차/쌍발통 블로그 임. 감솨, 잘보고 감다(♡꾸벅)^^*^^* PS.사진은 세종 특별시(제 본관이 있는 곳.아시죠?) 수목원에 있는- 인도네시아에서 6개월에 걸쳐 발굴한- 뿌리 실물입니다. 헐!

    저장

08월 31일

  • 산새베리아님께서 황혼의동행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