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한천지님의 프로필

가을은 아름답다!!!! 열심히 산에나 다니자아아아ㅏ아 10월 13일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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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산이조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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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천지  지워버리자
    속상하고 슬펐던 일들

    털어버리자
    괴롭고 나빴던 일들

    잊어버리자
    힘들고 아팠던 일들

    묻어버리자
    화나고 짜증났던 일들

    보내버리자
    안타갑고 미웠던 일들

    다시 시작하자
    희망과 꿈들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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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II유민II 아쉬운 시간을 내려놓고
    사랑이 시간을 재촉 하는 밤
    지는 꽃잎에
    방황을 넣어놓고
    힘없이 돌아서는 아쉬운 님이시여
    아직도 그상처 아물지 않고
    원망과 질타로 한세월 보내는가
    잊을건 잊고 살어야 하는데
    무엇이 그리 안타까워 슬퍼하는가
    우리가 살어간 그자리는
    항상 아쉬움이 있거늘
    내 탓이려니 하고 살어야지
    뽀연 담배연기 하트 속에는
    무딘 사랑도 슬픈의 역사도
    바람에 부서 지는것을
    상상을 초월한 사랑의 굴례는
    아침을 깨우고
    정심을 건너뛰게 하더니
    저녁마저 편치 않게하는구나
    맞는 열쇄가 없다 하여
    방황보다는
    차분 함으로 대처하는
    슬기로 움을 배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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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천지   사람의 관계

    사람의 관계는
    우연은 1% 노력은 99%입니다

    아무리 좋은 인연도
    서로의 노력 없이는 오래갈 수 없고

    아무리 나쁜 인연도
    서로가 노력하면 좋은 인연이 됩니다

    모든 인연이 좋은 인연이 될 수 있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합니다

    타인보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주고
    고마운 사람이 되어주세요

    진실한 사람이 되어주고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착한 이별을 하고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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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천지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더러워 지는 것은 처다보지마라 .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저올수 수 없지만
    마음을 아푸게 하는 것들은 지워 버려라 .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벌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 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 올수 있으리라 .
    세상에는 슬픈일보다
    기쁜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것 이다....
    • 저작권에 걸립니다 ㅋㅋ저작권비 주이소 ㅎㅎㅎㅎ 08월 13일 15: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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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삼백사내  곽태남,장미원......화장을 지우는 여자
    신수인...............부두에 여인
    제완수............0시에 이별
    곽정도..............태클을 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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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삼백사내  김민성.......내친구
    장윤성..........동동구루무
    전영진..................아파도
    가시버시........뜨겁게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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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백사내  보배..............입이 귀에 걸렸네
    진성...............가지마
    류기진..............어차피갈거라면
    안정희...............당신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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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 삼백사내  박우철........비꺄간맹세
    변월주............낙조
    김민교............사랑은의리
    강승희..............옹이
    남수란 ......좋구나좋아
    홍원빔.............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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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삼백사내  채희삼............문자라도 보낼까
    구철모,.................바보야 말을 해야지
    황수정...................그런 빈대 또 없습니다
    변월주..............가지말라고
    박우철............비껴간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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