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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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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유민II 서로 그리워하며 사랑하며,,

    사랑이란 혼자서 하면
    상처가 되고 몸이 상합니다.
    서로 그리워하며 사랑을 하면
    마음에 서로 힘이 되여
    어떤 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서로 그리워하면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우리는 하나입니다.
    몸도 하나 마음도 하나입니다.

    사랑이 뜨겁게 하나가 되면
    세상은 모두가 행복뿐일 것입니다.
    어찌 전쟁이 있겠는지요?
    사랑은 모두를 하나로 만듭니다.

    그대가 나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만큼 나도 그대보다 더
    그대를 사랑하며 그립습니다.
    서로 그리워하며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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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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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가로등 불빛 화려함에


    그이와 손잡고
    정처 없이 걸었다

    행복에 젖고
    희망에 들떠
    마음은 하늘을 날고
    꿈은 부풀어

    신나게 뛰던 중
    발목을 삐꺽했다
    아! 하고 주저앉으니
    꿈이었네

    허무함만 감돌아
    창문을 여니
    새벽달만 빙그레 웃는다

    꿈속에 서라도
    그이를 만나게 한
    달님께
    감사의 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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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친구의 십겨l명 ‥━━━━━━━┓
    ┠─▷‥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말고、
    ┠─▷‥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말고、
    ┠─▷‥돌아서서 친구를 욕하지말고、
    ┠─▷‥친구의 OlOF기를 경청해 줄 수 있고、
    ┠─▷‥친구어l거l 여l의와 존경을 표시 할줄알고、 
    ┠─▷‥친구를 속이려하지말고、
    ┠─▷‥친구의 과실에 용서를 베풀고、
    ┠─▷‥친구의 고난속으로 팔을 걷어부치고 뛰어들고、
    ┠─▷‥친구에게 하l가되는것을 강요하지말고、
    ┠─▷‥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여라、 
    ┗━━━━ 오늘 하루도 좋은일로 가득하서l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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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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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II유민II 사랑의 인사♧

    아무도 삶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삶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며 성숙해 가는 것은
    서로의 삶을 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삶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삶을 이해하는 사람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누군가의 잘못을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아픔을 알기에
    누군가의 아픔을
    진심으로 슬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습니다.

    사랑도 그렇습니다.
    사랑이란,
    서로를 아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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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삶과 인생...

    욕심 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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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 ‥─★
    ☆─‥ │ 사랑과 행복은 반비레합니다 ~♡        
    ‥─★ ♣。──‥──‥───
    오늘 하루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시간들 보내세요.
    퍽!... .. ( ̄ヘ ̄)
    ┏━━━┓..... |>
    ┃┃┃┃┣┓__|
    ┗┻┻┻┻┛|_|..오늘하루도 행운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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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람같은거야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니?
    만남의 기쁨이건, 이별의 슬픔이건
    다 한 순간이야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산들바람이고
    오해가 아무리 커도 비바람이야

    외로움이 아무리 지독해도 눈보라 일뿐이야
    폭풍이 아무리 세도 지난뒤엔 고요하 듯
    아무리 지극한 사연도 지난뒤엔
    쓸쓸한 바람만 맴돌지

    다 바람이야

    이 세상에 온 것도
    바람처럼 온다고, 이 육신을 버리는 것도
    바람처럼 사라지는거야

    가을바람 불어 곱게 물든 잎을 떨어뜨리 듯
    덧 없는 바람불어 모든 사연을 공허하게 하지

    어차피 바람 뿐인 걸
    굳이 무얼 아파하며 번민하리
    결국 잡히지 않는게 삶인걸
    애써 무얼 집착하리

    다 바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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