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누스님의 프로필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길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10월 09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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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쿠사누스  

    구름 한점 없는 어느 가을날..

    문득 갑자기 뒤를 보게 되었을때
    나의 삶은 어땠을까.

    살아온 내 삶은 어땠을까.

    별로였어.

    앞을 다시 본다.

    그래 이제 똑바로 걷자.

    하늘은 정말 아름답다.

    그래

    저렇게 하늘같이 살아가자.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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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꿈을꾸다 낙서해도 되는건가.
    그냥 음 새벽에 잠이 깨서
    음악을 듣고 있긴 한데..
    뭔가 음....
    허전하고 그래서
    (혼자 듣고 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사드리러 와봤어용

    다들 보니까
    글쓰기를 막아놓으셨더라구요.ㅠ_ㅠ
    잘자고 일어나세유!!
    안부 인사전해요

    한가위 즐겁게 보내시구용!!
    • 지저분한거 같음 보고 지우셔도 되용!! 09월 07일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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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다님이 제프로필 1st 글을 남기셨네요.
      왜 지워요? ㅎㅎ 09월 07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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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st!! 흐흐 09월 07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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