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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곳에서는 내가 존재하지 않고... 내가 존재하지 않은 곳에서 나는 생각한다... 18년 05월 01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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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새로운 시작...
    새로운 보금자리..
    그리고...
    새로운 출발!!!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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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짠하네요...



    가끔은 그리워서 짠하고

    더러는 감동으로 짠했는데...



    잠시 커피마시는 지금은...

    내안의 누군가와

    함께 걷고 있어서 짠합니다...



    춥고 추워서,,

    추위만 타던 내안에

    그대가 펼쳐놓은 봄...

    오래전부터 봄이 와있던걸 이제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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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우리 퉁이....
    어쩜이리 멋지게 생겼을꼬 ㅎㅎ
    나의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이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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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창 건너에 슬픈 바다가
    너를 품고 있는 바다가 있다

    찻잔에 슬픈 바다가
    향기로 가득한 바다가 있다

    너를 그리는 마음속
    깊은곳에 바다가 있다

    눈물이 흘러 바다가 되어
    그리움으로 사무치는 바다가 있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바다가 있다
    그리움으로 눈물짓는 바다,,,

    너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나의 바다가되어 내 앞에 있다

    너는 나를 품어주는 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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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곡이 수록되어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쟝르를 고집한다는것은...
    어쩌면 내가 할수 없는 친구만의 또다른 영역인지도 모른다..

    The City It's Shadow...
    Tum Tum Tum...

    NED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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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의 앨범이 나왔다...
    좋은일만 생기길 바라면서,,,
    멋진 뮤지션으로 늘 사랑받기를 바래본다....
    NED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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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사찰투어중에 만난,,,,
    내소사 풍경...길을 따라 걷고 있으니,,.
    이 모든것이 소중하고 마음깊이 담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고즈넉한 그림이,,,
    내눈에 들어와서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
    그리고,,,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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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고즈넉한 사찰의 둘레길투어중에 만난...
    담양의 아침 안개가 드리워진,,,
    그 곳...
    코끝이 찡하게 밀려드는 찬 겨울아침 공기가...
    왠지 낯설지 않게 느껴진다...
    꼭 다시 가보고 싶은 ...
    그 길을 가고 싶다...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을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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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1일

2018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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