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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곳에서는 내가 존재하지 않고... 내가 존재하지 않은 곳에서 나는 생각한다... 18년 05월 01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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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달푸른 홈피가 너무 썰렁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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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샘입니다 잘 지내 ? 요즘 어디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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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오늘은 종일 비가 내렸다...
    계란말이 이쁜게 말아서...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면서...
    찹찹~~

    비가와서 참 좋다~

    • 응? 이상하게 생긴 계란말이닷....!! 04월 09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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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노노~
      이상하다뇨....
      맛이 다른...
      Quality가 남다른 계란말이임...

      주시님댁에 하나 보내주야하는데 ㅋ 04월 09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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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두 쭈세용 힛 ^^ 04월 10일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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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 갓은 소리하고 있네 ㅎㅎㅎ 04월 28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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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눈으로 눈으로 말해요 살짜기 말해요

    남들이 알지 못하도록 눈으로 말해요

    사랑은 눈으로 눈으로 한데요

    남들이 알까 부끄러워 눈으로 한데요

    사랑은 눈으로 눈으로 한데요

    진실한 사랑은 눈을 보면 안데요

    그 까만 두 눈은 거짓말을 안해요

    눈으로 말해요 살짜기 말해요

    남들이 알지 못하도록 눈으로 말해요

    • 문득...권태수 노래중... 04월 08일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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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 히힛 ^^
      눈만 봐두 알아요 ㅋ ... 04월 08일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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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
      늘 감사해요 별빛님 ㅎㅎㅎ
      건강하세요 04월 08일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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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깜딱이야;;;;; 04월 09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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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리릿ㅅㅅㅅㅅㅅㅅㅅㅅㅅ 04월 09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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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 오늘은 라이스 페이퍼를 이용해서
    두부에 야채넣고 돌돌 말아서...
    살짝 튀겨낸...두부쌈튀김(?)

    그옆에 살짝 드레싱은...
    달짝 새콤한....유자청드레싱을 미끈하게...
    음악들으면서...
    노을지는 거실에서....
    맛나게 ㅎㅎ

    맛있겟죠?
    엄청 맛나요 만들어보세요^^

    • 마저마저요 ㅎㅎㅎ
      먹어본 사람은 알어 ^^ 04월 07일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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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마저마저 04월 08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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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듣보 요리 ㅋㅋㅋㅋ 04월 09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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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시님은 멀 먹고 사는거야...
      도대체 마랴마랴... 04월 09일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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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3월 마지막눈이 내렸다...
    발코니 서서...바라보니...
    몸도 마음도 평온함이 느껴진다...
    눈이다...
    마지막 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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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짠하네요...



    가끔은 그리워서 짠하고

    더러는 감동으로 짠했는데...



    잠시 커피마시는 지금은...

    내안의 누군가와

    함께 걷고 있어서 짠합니다...



    춥고 추워서,,

    추위만 타던 내안에

    그대가 펼쳐놓은 봄...

    오래전부터 봄이 와있던걸 이제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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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우리 퉁이....
    어쩜이리 멋지게 생겼을꼬 ㅎㅎ
    나의 사랑하는 가족입니다...
    이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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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창 건너에 슬픈 바다가
    너를 품고 있는 바다가 있다

    찻잔에 슬픈 바다가
    향기로 가득한 바다가 있다

    너를 그리는 마음속
    깊은곳에 바다가 있다

    눈물이 흘러 바다가 되어
    그리움으로 사무치는 바다가 있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바다가 있다
    그리움으로 눈물짓는 바다,,,

    너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나의 바다가되어 내 앞에 있다

    너는 나를 품어주는 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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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사찰투어중에 만난,,,,
    내소사 풍경...길을 따라 걷고 있으니,,.
    이 모든것이 소중하고 마음깊이 담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고즈넉한 그림이,,,
    내눈에 들어와서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
    그리고,,,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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