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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것은 흐르는 시간에 잠시 머물다 가는것.... 18년 06월 11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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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남아있는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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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7일

  • 그림자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은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좋은 감정으로 서로 바라보며
    함께 하고픈것 아닐까 한다.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목적이 있을것이다..
    그래서 이유가 없어진다면
    그 목적이 없어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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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8일

  • 그림자  내가 살아 있음을 감솨하고
    내가 누군가를 그리워 할수 있음에 감솨하고
    내가 누군가의 관심을 받을수 있음에 감솨할찌니......

    살아 숨쉬는 동안 하고픈 모든것을 할수는 없으나
    그래도 아주 조금....아주 아주 쬐끔.....
    하고픈데로 살고 있음에
    아주 작은 행복을 누리어
    입가에 작은 미소라둥 지울수 있음이라...

    내가 지금 서 있는 이곳이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닐찌라도..........
    이곳에서 함께 할수 누군가가 있기에
    그져 그져..감솨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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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27일

  • 그림자  
    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 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 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 보다는 이익 을 바라며
    노력 하기 보다는 행운 을 바라고
    기다리기 보다는 한 순간 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 하면서도
    행복 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 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 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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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6일

  • 화려함속에 묻어나는
    복사꽃의 향기가
    코끝에 전해지면
    포근해지는 이내맴은
    편안한 안식처를 찾은것처럼
    모든 시름은 잊혀져가고
    해피한 순간들로만 채워지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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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자  
    누구를 만나 좋아하게 되고
    친구로 삼게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그가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어쩌다 그가 나를 모질게 떠나 간데도,
    그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 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되는 이 세상에서
    마음을 어긋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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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2일

  • 개나리의 화사함에
    내마음을 잠시 머물케하여
    쳐다보는 이의 호수 같이
    맑고 맑은 눈동자에
    내마음을 담아 볼란다....^*^

    • 맑은 눈동자.. 퇴색될라~ ㅋ 11년 04월 20일 03: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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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11일

  •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그냥 가삼..........크ㅡㅡㅡ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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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07일

  • 가을이 가는것을 아쉬워하며
    앙상한 나뭇가지에 앉아
    싸늘한 바람을
    온몸으로 받아치며
    버티는 잠자리 한마리의
    앞으로의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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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자  11월에 겨울로 가는 마차는
    빈잔일수도 있습니다.
    빈잔에 외로움을 채우기 보다는
    달콤한 행복을 채우길 바라며
    11월이 후딱 지나가 버리기전에
    마음(행복)에 잔이 넘쳐 흘러
    입가에 웃음꽃 만발하게 피는
    해피한 시간들로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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