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ll사님의 프로필

2시간2 ~ 82 ~ 지나가길~~~~~~~~~~~ 05월 04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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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예ll사  그동안.. 맘고생들 ~ 많으셨어요. ^^
    잠시라도 쉬시면서 행복충전들 하시기 바래요. ^.^
    • 누나 고생많으셨어여 알라붕~~히히히 02월 09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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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포로 / 포로얌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미~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2월 09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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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 맛.

    달거나 짜거나,
    혹은 맵거나 시거나,
    싱겁거나......

    맛을 탓하지 마세요.

    따로이 떨어져있으면, 어울려보이질 않아요!!

    버무려보세요.
    어울림은 천상의 맛이 될터이니까요!!

    그것이 또한 살아감과 같으니......!!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 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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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그것은 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 < 중 략 > ~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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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5일

    • 이쁘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민유얌ㅁㅁㅁㅁㅁㅁㅁㅁ거마웡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ㅎㅎㅎㅎㅎㅎㅎㅎ 19년 12월 06일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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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ll사 / 만그러주신분이 누이신지 모르지만.. 고맞다고 전해주렴....ㅎㅎㅎㅎㅎㅎ 19년 12월 06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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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 당신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 이쁘네영...ㅎㅎㅎ
      사랑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영..ㅎㅎㅎ
      편안한 주말 맞이하세영...ㅎㅎㅎ 19년 11월 29일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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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이젠 십이월로 넘어왔답니다. 19년 12월 01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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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비슷한 시대에 태어나
    애창곡을 따라 부를 수 있는 그런 사람을...

    팔짱을 끼고 걸어도
    시선을 끌지 않을 엇 비슷한 모습의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함께 여행하며
    긴 이야기로 밤을 지새워도
    지루하지 않을 그런 사람을...
    아내나 남편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연인을...

    설레임을 느끼게 하면서도 자제할 줄 아는 사람
    열심히 살면서 비울 줄도 아는 사람
    어제에 연연하지 않고
    오늘을 아름답게 살 줄 아는 사람

    세상을 고운 시선으로
    바라 볼 줄 아는 사람이면 더욱 좋으리...


    ~ < 중 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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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인생에 바꾸고 싶은 3가지 버릇은 ♠

    * 첫째는 마음 버릇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둘째는 말 버릇이다.
    비난과 불평은 삼가고
    칭찬과 감사를 입버릇으로 만들어라.

    * 셋째는 몸 버릇이다.
    찌푸린 얼굴보다는 활짝 웃는 사람
    맥없는 사람보다는 당당한 사람이 성공한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독서와 교육
    그리고 훈련을 통해 마음 버릇, 몸 버릇을 바꿔라.


    성공도 버릇이요.
    실패도 버릇입니다.

    -< 옮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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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을 믿습니다. ★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넘어진 그 자리가
    눈물 흘린 그 자리가
    포기하려 했던 그 자리가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시작하는 순간 모든 일이 가능해집니다.

    당신이니까 가능합니다.
    당신이니까 해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이니까?

    힘내서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는 당신을 격려합니다.

    오늘도 당신을 믿습니다.


    - 김이율 '힐링북'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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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은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뒤로
    사랑하는 이에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음 좋겠다.

    한줄을 써도 그리움이요.
    편지지 열장을 빼곡히 채워도 그리움 이라면
    아예 백지로 보내오는 편지여도 좋겠다.

    다른 사람들에겐 백지 한 장 이겠지만...
    내 눈에는 그리움이 흘러 넘치는 마법같은 편지

    그 편지지 위로 보내온 이의 얼굴을 떠올리다가
    주체할 수 없는 그리움에 눈물을 쏟게 되어도...

    가을엔 그리운 사람으로부터 편지 한 통 날아들면 정말 행복 하겠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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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무표정하게 걸어왔던 메마른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파장을 껴안고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아요...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괴여있던 눈물깊은 마음자리들...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시월의 어느멋진날에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깊고 넓은 그대와 나였으면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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