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님의 프로필

어제의 속상함에, 아침 흐린 하늘에, 나의 소심함에 가라앉은 기분. 빌어먹을 좋지못한 성격 17년 11월 02일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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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2일

  • 아시  어제의 속상함에, 아침 흐린 하늘에, 나의 소심함에 가라앉은 기분.
    빌어먹을 좋지못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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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8일

  • 아시  바람같은 사람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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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 아시  외롭게 하는 사람곁에 머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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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

  • 오빠승수 dP예쁜 생일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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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4일

  • 아시  나는 마음의 주인인가? 아니면 마음이 나의 주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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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2일

  • 아시  오늘 하루도 기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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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6일

  • 아시  내 숨안에 새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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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4일

  • 아시  비가 그리움과

    함께 내 안에 스밉니다.

    오늘도 그리움입니다.

    오늘도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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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  너의 행복,
    웃음,
    일상이
    나의 표정을 결정짓는 기준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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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7일

  • 아시  숨었으나 숨지 않은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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