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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마음의향기





    생각없이 내뱉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말은
    부득불 해 가면서
    살아갈 필요가 있겠는가?
    아껴서 좋은것은 돈만이 아니었다
    어쩌면 돈 보다 아껴야 할 것은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내 뱉는 말 들이었다.

    모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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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내가 좋아하는 사람<<나태주 시인의 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슬퍼할 일은
    마땅히 슬퍼하고
    괴로워할 일은
    마땅히 괴로워하고
    남의 앞에 섰을 때
    교만하지 않고
    남의 뒤에 섰을 때
    비굴하지 않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미워할 것을
    마땅히 미워하고
    사랑할 것을
    마땅히 사랑하는
    그저 보통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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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10월 엽서 .. 이해인

    사랑한다는 말 대신
    잘 익은 석류를 쪼개 드릴게요

    좋아한다는 말 대신
    탄탄한 단감 하나 드리고
    기도한다는 말 대신
    탱자의 향기를 드릴게요

    푸른 하늘이 담겨서
    더욱 투명해진 내 마음
    붉은 단풍에 물들어
    더욱 따뜻해진 내 마음

    우표 없이 부칠 테니
    알아서 가져가실래요?

    서먹했던 이들끼리도
    정다운 벗이 될 것만 같은
    눈부시게 고운 10월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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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괜찮아 질꺼야
    치유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누구에게~
    기대려고 하지 마세요~
    힘들지 않냐고~
    물어주는 사람이 없다고
    서운해하지도 마세요~
    힘이 되는 사람이 없다고
    자책도 하지 마세요~
    오늘 하루
    서럽고 힘든 일이 있었다면~
    마음 속에 쌓아두지 말고
    당장 털어내세요~
    그리고
    내 가슴에 조용히 손을 얹고
    토닥거리며 조용히 속삭이세요~
    "많이 힘드냐고~
    곧 괜찮아 질거라고~
    힘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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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마음의향기


    커피의 달콤함과...

    음악의 행복함과...

    어우러짐의 즐거움과...

    이 가을에...

    참 행복하다...

    가을아.......너로 인하여..........미소를 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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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예린님께서 유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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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마음의향기 내등에 짐이 없었다면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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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마음의향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며 메마른 곳에서
    네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끓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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