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부사랑님의 프로필

◈┼┼ ─ ─ ─ ─ ── ─ ─ ─ ─ ─ ─ ─ ┼┼◈ │└▷ happy look-웃는 얼굴을 간직하라 │└▷ happy talk-매일 두 번.. 17년 06월 20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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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II유민II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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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넣어 끓인다. 더보기일시2017.12.22 오전 1시 28분

    벌써 2017년 12월22일 불금이자 동지죠
    동지는 밤길이가 길다는뜻인데요
    울님들 몇일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2018년 무술년 개띠해에도 대박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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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31일

  • 친구여
    나의 운명이 거지발싸개 같아도
    지금은 살고 싶다네
    허무를 지향하는 시간도 8월엔
    사심 없는 꿈으로 피어 행복하나니
    저 하늘과 땡볕에 울어 젖히는 매미 소리와
    새들의 지저귐 속에 나의 명패는
    8월의 초록에서 한없이 펄럭인다네

    사랑이 내게 상처가 되어
    견고하게 닫아 건 가슴이 절로 풀리고
    8월의 신록에 나는 값없이 누리는
    순수와 더불어 잔잔한 위안을 얻나니
    희망의 울창한 노래들은 거덜난 청춘에
    어떤 고통이나 아픔의 사유도
    새로운 수혈로 희망을 써 내리고 의미를 더하나니

    친구여,
    나는 오직 8월처럼 살고 싶다네
    마지막8월 마무리잘하시고 멋진9월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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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4일



  • 향긋한 커피 우리 함께 마셔요



    고운 햇살 내리쬐는 마당에
    운치 있는 예쁜 벤치에 앉아
    그대와 속삭이며 향기로운


    커피로 아침을 함께 맞으며
    고운 미소가 함께하는 날
    우리 마주 보며 함께 마셔요


    향기로운 커피 한잔 하면서
    사랑의 향기와 달콤한 마음
    커피 속에 두 마음 가득 넣어
    아름다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즐겁고 아름답던 사랑의 추억도
    한 숟갈씩 커피에 넣어 마시며
    지나간 이야기꽃을 피어가면서
    향긋한 커피 우리 함께 마셔요
    안녕하셔요^()^
    굿모닝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덥다네요 무더위에 지칠대로 지치신몸을
    시원하게 갈증해소하기위해 시원한 커피한잔 올려놓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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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1일

  • II유민 눈 감을 때나
    눈 떴을 때나
    그대 모습이
    먼저 떠올라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그립고
    너무 아프고
    긴 기다림 에도
    미련이 남는 건
    아마도 정이었나 봅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아직 못 잊는 건
    정 이었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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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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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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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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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1일

  • 중복

    복날은 초복·중복·말복의 삼복을 이른다. 복날은 ‘장차 일어나고자 하는 음기가 양기에 눌려 엎드려 있는 날’이라는 뜻이다. 즉, 오행에서 여름은 ‘불’에 속하고, 가을은 ‘쇠’에 속하는데, “여름 불기운에 가을의 쇠 기운이 3번 굴복한다.”라는 뜻으로 복종한다는 뜻의 ‘복(伏)’자를 써서 삼복이라 했다. 중복은 하지로부터 넷째 경일을 가리키며, 복날은 각각 열흘 간격으로 있다. 이때를 ‘삼복더위’라고 하는 것은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때이기 때문이다. 삼복에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개장국과 삼계탕을 즐겨 먹었다.
    7월22일은 중복이네요 더위물리치시고 행복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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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7일

  • 따끈한 커피 한잔 내려놓고



    소슬하게 부는 바람에 저마다
    시리고 움츠린 어깨를 포근한
    온기로 감싸 주는 그런 따뜻한
    마음이 그리운 시간입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 내려놓고
    깊어가는 겨울 그리운 시절
    은은히 퍼지는 향기 내 마음
    고운 시절 향수에 빠져듭니다


    아련한 기억 속에 그리움이
    더해만 가고 주억의 환상 속에
    선명해지는 그리운 친구들은
    점점 기억 속에만 남아 있구나


    커피 한잔 하고 싶은 친구들은
    다 어디에서 무얼 하고 지내는지
    흘러가는 세월 그리움은 더해만 가고
    허전한 마음 친구야 보고 싶구나

    오늘도즐거운 시간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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