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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건 좀 어때?! 오늘도 여전히 잘 지낼거지?!!! 07월 18일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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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 엇니   못생긴건 좀 어때?! 오늘도 여전히 잘 지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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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엇니    꽃 이 진 다 고 그 대 를 잊 은 적 없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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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4일

  • 엇니  




    가끔은 생각합니다



    어떤 크기의 그릇일까?

    아무리

    배운 것 없어도



    너무 작은 그릇은 싫었는 데
    적당이 큰 그릇이 길 바랫는 데

    언제부터인가?

    내안의 그릇이

    자꾸 작아지는 듯한 느낌에

    자꾸

    하늘을 볼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문득 올려다 본 하늘

    가을이라서 그랬을까요?

    비가 와서 그럴까요 ?

    하늘이

    너무 멀리 있는 것 같았어요

    보고 싶고
    소중한것은





    멀리 있는 것 같을까요?



    때론

    추억이

    하루를 살게 만드는 힘이 되어 줍니다



    내겐

    ...............................................by-H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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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7일

  • 엇니  힘겨울 땐 잠시 가던 길을 멈춰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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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5일

  • 엇니  대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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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4일

  • 엇니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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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1일

  • 엇니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 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사랑의 모든 표현이 다 담겨 있다.
    그 말은 그리움을 만들어 놓는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말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보고 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는 마음속에서 표현되는 사랑의 언어다.

    '보고 싶다'는 '사랑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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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9일

  • 엇니  


    필요없는 사람은 옆에 둘 필요가 없다.


    또한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을


    굳이 잡아두려 할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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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니  힘겨울 땐 잠시 가던 길을 멈춰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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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6일

  • 엇니    If  It  Can't  B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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