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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웃고살자 ㅎㅎㅎ 04월 24일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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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변명하지마라

    이왕 사는 삶.
    이왕 해내야 하는 일들.
    이왕 할 거면 미친 듯이 즐겨야 한다.

    일에 있어서도
    사랑에 있어서도
    인생에 있어서도

    무엇이든지 일단 하겠다고 정하면
    미친듯이 즐기며 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오는 고통마저도
    즐기며 이겨내야 한다.

    지금 포기하면 앞으로 뭘 해도
    포기할 것이다.

    꿈꾸기 전에 먼저 대가를 치룰
    각오부터 하라.

    똥개면 똥개라고 인정하라.
    똥개로 태어나도 진돗개로 살면 된다.

    사람은 믿되 물건은 믿지마라.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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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순수강산1 -변하지 않는 사랑-
    부는 건 바람이오~ 흐르는 것은 세월이고
    변하는 것은 사람이라~

    그대여 부는 바람에도 흐르는 세월 속에서도
    변하는 사람들에도 이것만은 잊지말고 간직하소서

    태어나 부모를 바라보는 아기들의 눈빛을
    부모가 태어난 아기를 바라보는 눈빛들을

    거칠게 부는 바람에도 꺽이지 않고 살아가는
    급하고 험한 세월 속에서도 굳건히 살아가는
    변하는 사람들에도 좌절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유가 뭔지를

    그대여 부는 바람에도 흐르는 세월 속에서도
    변하는 사람들에도 살 수있게 하는 이것만은
    잊지말고 간직하며 살아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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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세상에 한 사람을 위해
    시를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꽃같은 가슴으로
    핑크빛 사랑을 노래합니다
    별꽃같은 눈빛으로
    당신만을 바라봅니다
    영혼의 먹물을 갈아
    생명의 수액으로
    오직 당신을 위해
    시를 씁니다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은
    달콤한 솜사탕 같아
    사랑해~
    답글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당신을 사랑해요
    나날의 삶을 아름답게 해 주시고
    삶의 순간 순간을 함께 나누고
    당신곁에서 이야기하고 웃으며
    꿈꾸게 해 주시므로
    당신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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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말복날은 다가 오네요 8월11일날 에 ,,,
    날좀 보소 사람들아~
    계란으로 세상나와
    이십일간 부화되어
    어미정분 때기전에
    보들보들 연하다고
    삼계탕집 팔려가고
    삐약삐약 이쁜사랑
    어미정분 때기전에
    보들보들 연하다고
    삼계탕집 팔려가고
    토실토실 살붙으면
    튀김집에 튀겨지고
    포동포동 튼실하면
    백숙집에 고아지네
    날개조차 닭발조차
    가슴까지 도려지고
    똥집마저 별미라고
    소주안주 진상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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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7월12일 금요일 (초복)
    삼계탕드시고 행복가득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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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알바 일당




    오랫동안 직장을 구하지 못 해
    백수건달이 되버린 삼식이가
    알바라도 하기위하여
    찾은곳이 국내최대 동물원인 ㅡ야수랜드ㅡ

    출근 첫날,
    삼식이에게 원숭이 탈과 옷을 주며
    직원이 한 마디했다.

    “우리 동물원엔 원숭이가 없으니
    원숭이 우리에 들어가
    원숭이 흉내만 내면 됩니다.”

    어이가 없어지만
    삼식은 과연 사람들이 속을까?
    반신반의 하며 우리 안으로 들어갔다.

    알바에 충실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많은 사람들이 원숭이 우리에 모여
    자신의 재롱을 보며 즐거워 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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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자신감이 생긴 삼식,,

    더욱 오버 액션으로 원숭이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너무 흥분한 우리의 삼식이.....
    뒤로 공중 3회전 돌기를 시도하다
    착지를 잘못해서~헐

    바로 옆 호랑이 우리에 떨어졌다.


    저 멀리 호랑이가 어슬렁어슬렁
    걸어오는 것을 본 삼식이..

    바닥에 바짝 누워
    오마이갓!!
    맙소사...
    부처님!
    하느님~
    이젠 꼼짝없이,,,
    천국 가는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코 앞까지 걸어온 호랑이가
    삼식이에게 조용히 다가와서

    호랑이가 하는 말....

























    “저기요...
    원숭이 알바는 일당 얼마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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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사랑

    그럼에도...


    어느 날
    우연히 다가온 당신과의 사랑

    붉은 장미의 향기처럼..
    달콤한 캔디 맛처럼..

    이젠,

    장대비가 내리면
    눈물이 되어 적시네
    우산이 없기에...

    활활 타오르던 불꽃은
    꺼져 불씨만 남으려 하네

    그럼에도
    차고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순간들은 추억의 책장으로 남아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씨 되어
    당신의 사랑이 내 가슴속에 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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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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