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맘님의 프로필

항상웃고살자 ㅎㅎㅎ 3시간 2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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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II유민II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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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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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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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순수강산1 -흐르는 강물처럼-

    구부러진 길엔 구부러지게 돌고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 길엔
    피빛 상처 보담아 감싸안고 가고

    달맞이꽃 외로운 길에는
    눈물 한 방울 잎새 한 자락에 뿌리며 간다

    하늘에 은하수 흐르고 별빛 하나
    내 마음의 영혼 되어 강물에 꽃잎 별빛 되어

    삶의 길 따라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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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예은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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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2월14일 발렌타이데이

    다가오는 14일 진심으로축하해여 짝짝짝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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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글올리기전에 먼저 프로필 방문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써1월이지나 2월이 시작됐네요
    새해인사드린지가 어제같았는데 한달금방가네요
    울님들 2월엔 입춘. 설날 연휴에끼였네요
    코앞으로 바짝다가온 설날 맛난음식 많이드시고
    특히주부들이 고생이 많지요 (토닥토닥)
    2월부터는 1월보다 더행복하시고 하시는일.사업 등등 꼭이루어지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바래봅니다
    새해 福많이 많이 받으셔요^()^ 승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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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해님천사 고락
    무거운 짐 지고서 닫는 삶으
    기구한 발뿌리면 보지말고서
    때로는고개들어 사방산천의
    시원한 세상 풍경 바라보시오
    먹이의달고 씀은 입에달리고
    영욕의고와낙도 맘에 달렸소
    보시오 해가 져도 달이뜬다오
    그믄밤 날 궂거든 쉬어가시오
    무거운 짐 지고서 닫는 사람은
    숨차다 고갯길을 탄치 말고서
    때로는 맘을 녹여 탄탄대로의
    이제도 있을 것을 생각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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