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향기님의 프로필

-★-그대 삶이 여름 숲을 닮아 스스로 푸르고 깊어지를 바랍니다. 07월 03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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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오늘)

  • 꽃과 사람



    꽃이 꽃인 것은

    이슬의 무게를 감당하기 때문

    아무리 작은 꽃이라도 그렇다.



    사람이 사람인 것은

    슬픔의 무게를 견딜 줄 알기 때문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다.



    밤새 내린 이슬은 꽃잎에 맺혀

    영롱한 보석이 되고



    슬픔으로 사람의 가슴은

    한 잎 꽃잎같이 깨끗해진다.
    9월셋째주도 2틀앞두고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맛난저녁 드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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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향기님에게 네잎 크로버의 행운을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행운이 늘 은빛향기님과 함께하길 빌면서.... 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01eaKKiUKKroiKeCOeoaZX&play_loc=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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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보니 내 등에 짐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 준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

    물살이 센 냇물을
    건널 때는 등에 짐이 있어야
    물에 휩쓸리지 않고.

    화물차가 언덕을 오를 때는
    짐을 실어야
    헛바퀴가 돌지 않듯이
    내 등에 짐이 나를 불의와
    안일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게 했으며,
    삶의 고개 하나 하나를
    잘 넘게 하였습니다,

    가족의 짐,
    직장의 짐,
    가난의 짐.
    몸의 아픈짐
    내 삶을 감당하는 힘이 되어,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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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에게 속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보다도
    차라리 친구한테 속는 사람이 행복하다.
    친구를 믿는다는 것은 설사 친구한테 속더라도
    어디까지나 나 자신만은 성실했다는 표적이 된다.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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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가을



    흰 구름 흘러가는

    파란 하늘만 바라보아도



    가슴이 확 넓어지고

    삶의 근심걱정 사라진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코스모스 춤추는 들길을 걸으면



    발걸음 깃털같이 가볍고

    사랑하는 사람이 문득 그립다.

    오늘도 즐거운 목요일 보내시고.. 행복가득한 오후 보내세요
    살포시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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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 오늘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길가에 핀 코스모스,석류가 빨갛게
    익어갑니다.가을하늘은 높고 주말이
    코앞으로 왔습니다.
    오늘하루도 멋진날되시고 행복한
    하루 도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일기치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랄께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남은 오후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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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면에서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보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만족시키는 것이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태도다.

    ♧ 에머슨 ♧

    ** 행운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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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에 노사연..바램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7시간 55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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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ㄱㄱㄱㄱㄱㄱㄱㄱㄱ한번 읽어봐 주세요
      우리내 삶인것 같아요 7시간 55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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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향기가 가득한 목요일이내요
    한주를 시작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주말이 닦아오내요.
    창문너머로 보이는 산과 고층빌딩들
    날씨도 너무좋고 전형적인 가을 날씨
    입니다.이좋은 날 즐겁게 열어가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한 목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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