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향기님의 프로필

<-- -0◆0-잎만 아름다워도 꽃대접을 받는다.- --> 19년 08월 11일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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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오늘)

  • 새롭게 시작하자

    우리는
    자신의 성공을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 지금보다 더 좋은 시간이 있더라도
    오늘 시작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좋은 장소에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있는
    자리에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어떤 환경도 완벽할 수는 없다.

    - 스테반 폴란, 마크 레빈의《2막》중에서 -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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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누구나 좋은 얼굴을 가지기를 원하고.
    관상을 잘 믿지 않는 사람도
    누가 "당신 관상이 좋다"고 하면 금세 입이
    헤. 헤 벌러. 벌어지곤 하지요.
    .
    사람들은 턱을 깎고 새 눈썹을 만드는 성형으로
    자기 얼굴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사람의 진면목은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
    남에게 호감을 주는 얼굴을
    가지려면 마음을 곱게 써야 한답니다.

    심성이 착하고 남을 돕고
    배려하면 얼굴이 부드럽게 변하기 때문이지요.

    함께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은빛향기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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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 안녕하세요
    주말을 향해 달리는 금요일 입니다
    오늘도행복하게 보내셨나요 ^_^,
    세상에서 제일 빠른것이 시간인것 같습니다
    이젠 올해도 상반기로 접어 들면서
    구월달이 어느새 다지나가고
    어느덧 9월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가을내음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마음껏 즐기시고요
    아무쪼록,기온차가 심한 요즘 , 감기 조심,코로나도조심하시구요
    바라는대로 원하는대로
    늘~㉵㉶!㉵㉶!㉵㉶!화이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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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이 점점 완연해 집니다
    늘 그렇듯 ..

    연휴 잘보냈습니까요?

    떨어진 나뭇잎이라도 주워
    늘 아쉽게 가을을 떠나보내곤 하는데
    아마 이가을도 별반
    다르지 않을것 같습니다...

    미소 지어보는 이쁜가을날에
    9월도 마지막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여유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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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이 가을에 너를

    다감 이정애

    돌멩이 주워다가
    탑 쌓기를 하며 노는
    아이들을 바라보니
    추억이 들썩댄다

    이맘때
    산행하면서
    깔깔댔던 그 시절

    돌덩이 피하려다
    순간 실수 감추며
    아픔은 뉘어놓고
    웃음소리 앞세운 채

    이 가을
    곱게 단장한 너를 품어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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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로 이어지는
    구월의 마지막 금요일
    오늘부터 밤의
    길이가 조금씩 길어지고
    일교차로 인해 환절기
    건강에 힘쓸때 입니다

    가벼운 스트레칭 이나
    꾸준한 걷기 운동으로
    건강체질 만드세요

    가을이 깊어갑니다
    바쁜일상 틈틈히
    가을 정취도 느끼면서
    여유있는 금욜 되셔요
    행복한 가을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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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내 인생에 가져다 준
    그 조화로움에
    내 사랑을 바칩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것을 이해해주고
    그대가 내게 가져다 준 수많은 미소에
    내 사랑을 바칩니다
    내 마음에 가져다 준 기쁨
    나를 부드럽게 감싸 안는 그대 포옹에
    내 사랑을 바칩니다
    그대가 내게 가져다 준
    그 편안함과
    우리가 함께한
    그 숱한 소중한 시간들에
    내 사랑을 바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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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о³°``*






    김홍성




    잊는다고 해놓고 선
    제 살 파먹는 그리움아

    왁짝직껄한 술집 한켠에 앉아
    히죽히죽 웃다가
    슬픔을 마시는 사람아

    지난 여름 그토록 퍼붓던
    콘크리트 바닥에 페인 슬픈 자국은
    빗소리 머금고 하염없이
    고독속에 젖어 헤메이 건만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는
    싸늘히 식은 추억만이 가슴에 누워
    창을 열던 새 소리는
    애처롭게 가슴에서 울고 있네



    *´```°³о,♡ 사랑 가득한 멋지고 신나는 불금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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