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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산생미(距離産生美) 거리가 아름다움을 만든다 17년 11월 12일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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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2일

  • SIMONE  거리산생미(距離産生美) 거리가 아름다움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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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

  • SIMONE  참나무/알프레드 테니슨
    (1809~1892)영국의 계관시인)

    젊거나 늙거나
    저기 저 참나무같이
    네 삶을 살아라
    봄에는 싱싱한
    황금빛으로 빛나며
    여름에는 무성하고
    그리고, 그러고나서
    가을이 오면 다시
    더욱 더 맑은
    황금빛이 되고
    마침내 나뭇잎 /모두 떨어지면
    보라,줄기와 가지로
    나목이 되어 선
    저 발가벗은 '힘'을.
    • The Oak /A L Tennyson



      Live thy Life
      young and old,
      like you oak,
      Bright in spring,
      living gold;
      Summer-rich
      Then; and then
      Autumn-changed
      Soberer-hued
      Gold again.
      All his leaves
      Fall'n at length
      Look, he stands,
      Trunk and bough
      Naked strength. 17년 11월 09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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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2일

  • SIMONE  학생이 준비되면 선생님은 반드시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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