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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19년 05월 08일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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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 유지원님께서 호산나찬양방송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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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 하루 생일진심으로 축하해요
    • 감사해요 19년 06월 18일 12: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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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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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8일

  • 유지원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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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9일

  • 태양을품어라 안녕 하세요...^&^
    저랑 좋은 인연 만들어 볼래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그 마음 속에 서로를 채울수 있는 그런 인연 만들어요.
    간단하게 내 소개를 할게요.
    저는 김규민
    나이는 48살 이고
    기혼이며 기러기 입니다.
    하는일은 임대업을하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앤도 만들고 도움도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한달에 이백 드릴게요.(ㅈ ㄱ 아님)
    장난 거짓말 아닙니다.
    쪽지 답장 또는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카톡 아이디 kkm3242
    좋은 하루 되시고 맘 없으면 블랙 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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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

  • 백운우 duwk?
    dksl skawk?
    ggg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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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2일

  • 덕유산 행복의 완성은???
    내것을 채우는 삶이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채우는것이지요
    나에게 필요한 사람만 찿지 말고
    나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찿아 보자
    고개을 돌려 주위을 살펴보자
    그리고 먼져 손을 내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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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

  • 나그네 외로움
    혼자는 외로워서 같이 피어났읍니다
    인생이란 머나먼길 혼자가기 힘들어
    당신을 만났죠 그러나 당신은 이제 없네요
    인생의 여정을 뒤로하고 당신은 떠나갔죠
    보고 싶어도 볼수없고 안고싶어도 않을수없는
    머나먼길을 나만 홀로두고 떠나가 버렸네요
    아련히 떠오르는 당신모습도 이젠 가물거려요
    잘 지내죠 당신이있는그곳에서 당신도 혼자
    쓸쓸히 가슴아파하며 지내는건 아니겠죠
    가고싶어 간길은 아니라고 밑읍니다
    어쩔수없어 간길이지만 나는 언제나 당신이 그리워요
    아침 햇쌀 처름 밣게 웃어주든 그모습이 그리워요
    그러나 나는 외로워요 당신이없는 이세상에서
    누구를 의지 하고 살아갈까요
    정말 외롭고 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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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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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18일

  • 유지원  하나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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