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산님의 프로필

항상 좋은날 되세요 ^^* 18년 10월 01일 14:1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11일

  • 7월12일 금요일 (초복)
    삼계탕드시고 행복가득하셔요 ^()^

    저장

04월 24일

  • 해님천사 희망
    꽃술이 바람메 고갯짓하고
    숲들 사뭇 우짖습니다
    그대가 오신다는 기별만 같아
    치맛자락 풀덤블에 걸키며
    그대를 맞으러 나왔습니다
    내 낭자에 산호장 하나 못꽂고
    실안개 도는 갑사치마도 못 걸친체
    그대 황홀히 나를 맞아주겠게나
    오신다는 길가에 나옸습니다
    저 신말낭에 그대가 금시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녹음 사이 당신의 말굽소리가 들리는 같습니다
    내가슴이 왜 갑자기 설렙니까
    꽃다발을 샘물에 죽이며 죽이며
    산마루 쳐다보고 또 쳐다봅니다
    저장

02월 13일

  • 2월14일 발렌타이데이

    다가오는 14일 진심으로축하해여 짝짝짝 ㅎㅎㅎ

    저장

02월 03일

  • II언양셔리
    즐거운 설 명절이 다가옵니다.
    황금 돼지띠의 좋은 기운 많이 받으셔서
    2019년 승승장구하는
    한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장

02월 01일

  • 글올리기전에 먼저 프로필 방문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벌써1월이지나 2월이 시작됐네요
    새해인사드린지가 어제같았는데 한달금방가네요
    울님들 2월엔 입춘. 설날 연휴에끼였네요
    코앞으로 바짝다가온 설날 맛난음식 많이드시고
    특히주부들이 고생이 많지요 (토닥토닥)
    2월부터는 1월보다 더행복하시고 하시는일.사업 등등 꼭이루어지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바래봅니다
    새해 福많이 많이 받으셔요^()^ 승아가..............

    저장

01월 08일

  • 배너올리구가여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저장

2018년 12월 28일

  • ※KJ태봉산님에게 ※
    2018년이 3일남었네요 올한해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졸아오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는 하시는 사업 모든일이
    맘드신대로 전부 이루어지시고 소원성취하셔요
    승아가

    • 승아님! 항상 고마워요, 18년 12월 30일 11: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에에 18년 12월 30일 12: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승아야
      시간날때
      누나도 겨울꺼 항개 베너 해주랑 01월 07일 17: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22일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넣어 끓인다. 더보기일시2018.12.22 오전 7시 23분

    저장

2018년 12월 01일

  • 12월은 태봉산님에게






    해마다 느끼는 일이지만
    한 장 남은 달력 속에 만감이 교차한다.
    정월 초하룻날 어떤 생각을 했으며 무엇을 설계했을까
    지나고 보면 해 놓은 일은
    아무것도 없고 누에 뽕잎 갉아먹듯
    시간만 축내고 앙상한 줄기만 남았다

    죄인이다 시간을 허비한 죄인
    얼마나 귀중한 시간이냐
    보석에 비하랴
    금 쪽에 비하랴

    손에든 귀물을 놓쳐 버린 듯
    허전한 마음
    되돌이로 돌아올 수 없는
    강물처럼
    흘러버린 시간들이 가시 되어 늑골 밑을 찌른다.

    천년 바위처럼 세월에 이끼 옷이나 입히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문틈으로 찾아드는 바람이 차다
    서럽다
    12월이 시작됬네요 한달 행복가득하셔요

    • 승아님! 구여운 강아지네요
      승아님도 몇일 남지않은 날자이지만, 여직 혹시라도 못다한일 있으시면 마무리 하시고 19년도에는 모든일 소원성취 하시길 바래요 ^^* 18년 12월 11일 20: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감사해요 ㅎㅎㅎㅎ 18년 12월 12일 08: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1월 27일

  • 아침편지

    찻잔에 영롱한 이슬을 만들고
    새벽별 두 눈에 가득 채우면
    따뜻한 당신의 미소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하루를 걷는 아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늘 부족하고 채워질 수 없는 가슴에
    당신 심장에 내가 있고
    내 심장에 붉게 불든 꽃잎되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랑하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세상 속에서 배운게 없었고
    등지고 돌아서는 무서움을 알게 되었지만
    당신 속에서 많은것을 배웠고

    아무도 가르켜 주지 않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또 다른 눈동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가시길 ㅎㅎㅎㅎㅎㅎ
    2018년 11월27일(화요일)

    저장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