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님의 프로필

20년 12월 09일 19:4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3일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루 (2015년 11월 19일) ......ㆀ

      . 01월 03일 14: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혼잣말 (노래... 김이경)


      버릇처럼 혼자 하는 말
      잘 될 거야 괜찮아
      언젠가는 웃게 해줄게
      거울보다 어색해도 해봤잖아

      다 지나갈 거야
      별을 세며 참았던 여린 눈물도
      다 지나가겠지
      주저앉고 싶었던 어제 일기도 지친 맘도

      머리맡에 작은 인형이
      졸린 듯 기대와
      나도 몰래 등을 토닥여
      잘 자라고 견뎌줘서 고맙다고 01월 03일 14: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다 지나갈 거야
      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다 지나가겠지
      하루하루 넘으면 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늘 꿈과 다투던 내게 너무 미안해 아직 못한 말

      다 지나갈 거야
      길고 길던 이 길도 낯선 내일도
      다 지나가겠지
      하루하루 넘으면 더딘 내 꿈도 보이겠지



      . 01월 03일 14: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31일



  • 기찻길


    올곧게 뻗은 두개의 기찻길.
    한해를 마감하며 되돌아 봅니다.
    올 한해도 흐트러짐 없이
    저 철길 처럼 살아 왔는가.

    두줄로 쭉 뻗은
    보이지 않는 저 끄트머리에는
    어떤 모습이 날 기다릴까
    그 해답이 자기 마음속에 있지는 않을까

    서로 멀어지지도 가까워지지도 않는
    두줄의 철로가 냉정해 보이지만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모습인것 같기도 합니다.

    저 철길은
    지희님에게로 가는
    나의 전용차선입니다.
    녹슬지 않도록 자주 자주 가야 하는데
    맘같지가 않습니다.

    한해를 마감하며 이렇게라도 마주하려 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하고 싶은거 모두 하며 살아가는
    빛나는 신축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 방글방글...^^
      백만볼트님을 알게 된 곳이
      386FM...그 곳이었나요?
      길다면 긴~ 오랜시간이예요.

      닳아진다는 건...
      성글어진다는 건...
      익숙해져가는 디딤돌인거 같아요.

      기찻길...
      그 길끝을 지나서
      또 다른 기찻길을 출발합니다.
      지나온 기찻길은 지금 서 있는 곳의
      발판이었을 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해요.
      새로운 기찻길에
      온 힘을 쏟아도 버거운 세상입니다.
      저는 늘 그래요.
      현실에 충실하자...^^ 01월 01일 12: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백만볼트님의 따뜻한 마음이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시는 그 기찻길은
      녹슬지 않는 길입니다.
      언제든지 오세요.^^

      한 해 끝에 인사를 주셨는데
      저는 새 해를 맞이하며 인사를 해요.

      올해는...
      야무지게 건강잡고요.
      늘..항상 행복하세요.

      백만볼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01월 01일 12: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19일

  • ll산책ll 지희님 생일 이시군요.
    축하 축하 드립니다^^
    다가오는 연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산책님 고마워요...^^
      동짓달에 태어나서
      엄마 고생을 엄청나게 하게 한
      불효녀였어요.
      이 맘때쯤이면 생일이 와도
      마음이 쓰디 썼는데...
      그 또한 무뎌지네요.

      년말년시...
      우리들 모두 행복하게 보내야죠.
      오늘도 내내 건행하세요.


      . 20년 12월 19일 13: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09일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루 (2017년 10월 30일) ......ㆀ

      . 20년 12월 09일 19: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휴식 (김명배)


      멍하니 그냥
      앉아 있을 때가 있다.
      신발을 벗고
      양말까지 벗은
      이 편안함
      외로움이 오히려
      편안하다.

      라디오를 켜 놓고
      듣지 않을 때가 있다.
      멍하니 그냥
      앉아 있기가
      편안하기 때문이다.
      아직 예정에는 없지만
      말하지 않고
      듣지 않고.



      . 20년 12월 09일 19: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지희  

    • 한 계절의 모퉁이에 서서
      가고 오는 계절의 길목을 바라본다.


      . 20년 12월 09일 19: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멍때리다.


      어딘가 보고는 있는데
      눈에 담는 것은 아니고
      뭔가를 듣고는 있는데
      머리에 들어오는 건 아닌...

      얼핏 의미 없어 보이는 이 시간이
      뇌가 휴식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그저 멍하니 창밖을 보는 시간도
      우리에게는 필요하네요.



      . 20년 12월 09일 19: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희 / 지희님~안녕하세용~ㅎ
      오랫만에 뵈어서 까묵엇을 것 같지만
      그래둥 글쓰기가 되어서 인사 드리고가용~
      아프지 마시공 늘 건강하게 좋은날들 보내세요~

      생일 축하합니다 비록 빈손이지만 ㅎㅎㅎ 20년 12월 22일 20: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온세상다니엘 /
      온세상다니엘님 반가워요...^^
      사실...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렇게 축하 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제 기억력이 좀 많이 모자라요. 미안해요.^^
      요즘은 방송을 잘 안 듣나요?
      늘 변함없이 방송국은 있답니다.
      오셔서 음악도 듣고 그러세요.^^

      다니엘님도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셨으면 합니다.

      생일축하 고마워요.
      그 어떤 선물보다 관심이 고맙습니다.^^

      . 20년 12월 22일 22: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희 / 예전닉은 .. 원이지호 ..엿어요
      미국사는 아루언니동생이엿던 ㅎㅎㅎ
      몇년만에 세이 다시 하려니 이젠 아루언냐가 잠수라서 ㅎ
      암튼 반갑게 대해 주셔서 감사해용~ 20년 12월 22일 22: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희 / 후야...에즈원...원이지호....원이... 이케 제 닉 변천사에용 ㅎㅎ 20년 12월 22일 23: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온세상다니엘 /
      와우...
      후야님이셨군요.
      어머나...
      너무너무 반가워요.
      저는 후야님일때 알았어요.

      우리 아루는 겨울인데...
      들어 올때도 되었는데...
      요새 돈 번다고 세이를 멀리 하네요. ㅎㅎㅎ
      아루가 오면 후야님 보고 너무 좋아 할텐데요.

      이제는 다니엘님이라 해야 하죠.
      다니엘님 올해가 가기 전에
      아루가 한번은 오겠죠.
      기다리는 팬들이 이리 많은데
      안 오면 안 되자나요.
      툭하니 전화를 해 버릴까 ㅎㅎㅎ

      우리 자주 뵈어요.

      . 20년 12월 23일 10:0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희 / 기억해주셔서 조으내용 ㅎㅎ
      네 자주 뵈어요 지희님 ^^ 20년 12월 23일 17: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희 / 지희님,,
      새해 인사가 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한 2021년 보내세요..^^

      (저번에 지희님한테 쪽지 드렸는데 까였 ;;;) 01월 03일 19: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온세상다니엘 /
      다니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때 쪽지 답장을 했는데요.
      수신거부였어요.
      제가 까였습니다. ㅎㅎㅎ
      왜 수신거부를 해요. ㅎㅎㅎ

      . 01월 03일 21: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희 / ㅠㅠ 저 수신거부 안햇는데
      세이 좀 혼나야겟네용 ㅎㅎㅎ
      제가 까인줄 알았는뎅 ,,,,같이 까엿 ;;;;ㅎㅎ 01월 05일 20:1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1월 28일



  • 사람들은
    가끔씩 아파도
    아프지 않은척 살아갑니다

    힘든일이 있어도
    별일 없는척 감춰둡니다

    아픈일이 있어도
    가슴속에 묻어두고 살아가고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척 태연히 견뎌냅니다

    자신의 상처난 삶을
    들키지 않으려
    애써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옮겨온글....

    • 언니......

      사랑해 ..고마워.. 보고싶어..

      얼마나..... 예쁜 말인지..
      얼마나 사랑스러웠을까요..

      10년의 세월이 다 담겨
      파노라마처럼..스쳣을
      그 순간....

      저녁을 먹구..
      언니가 주신.. 사연에..
      또 단영의 마음을 보며......

      울 언니도....
      너무 많이 흔들렸었구나..라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네요..

      힘내자구요.~
      사랑은 늘 믿어 주는 거래요~
      우리도..믿고 형부랑두.. 믿음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 잘 헤쳐 나가요. 20년 11월 28일 19: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응? 20년 11월 28일 19: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앙짜 /
      저는 그동안 남에게는 괜찮냐 안부도 묻고
      잘 자란 굿나잇 인사를 수도 없이 했지만
      정작 제 자신에게는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거든요.
      여러분들도 오늘 밤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에게
      '너 정말 괜찮으냐' 안부를 물어주고
      따뜻한 굿나잇 인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밤도 굿나잇


      -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명대사 中 -


      . 20년 11월 29일 02: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앙짜 /
      적어도 난 그렇게 사는 거 같애.
      '난 괜찬아... 다 괜찬아....'
      앙짜는 어때...?
      너에게 너를 다독이는 안부를 묻니?

      인생은 참 쓰디쓴 약 같아... ㅎ
      가끔 난 나 스스로
      쓰디 쓴...
      약을 즐길때가 있어.
      왜냐구... 묻는다면...
      딱히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지금 당장 생각나는 말은
      결국 내 인생인데
      내가 살아야 하는데
      지치기 싫어서라고... 20년 11월 29일 02: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앙짜 /
      그런데...
      요즘은 자꾸 지쳐간다.
      이러다가 확 미쳐 버리면 어떻하지? ㅎㅎㅎ
      그래도 미치지는 말아야 겠지.
      정신줄 단단히 잡고
      버티고 견뎌서 웃는 날 만나야 겠지.

      앙짜야 우리 그날까지
      잘살아 보세 ㅎㅎㅎㅎㅎ

      오늘 너무 고마워...
      늘 사랑한다.



      . 20년 11월 29일 02: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희/ 언니...미치면 커다란 꽃 사서 꼽아 줄께요 ㅎㅎㅎ

      미쳐도 이쁘게 보이도록..ㅎㅎㅎ

      아침 부터 함박 웃음 한번 짓고 시작 하라고.......ㅎㅎ

      잠시 다녀 가요...

      극복~!! 20년 11월 29일 08: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1월 13일

  • 지희  월 8시。정방 。。。
    저장

2020년 10월 30일

  • SL산호 언니 잘지내죠 ^^
    • 오색 낙엽이 너무 아름다운 요즘인거 같애요.
      바람에 떨어지는 모습은
      어쩌면 마음안에 찡한 흔들림을 주는지 몰라요.

      난... 잘 지내고 있지요.
      산호라는 동생은 해피투게더에서 알았겠지요.
      머리 나쁜 내 기억으로는 생각이 잘 안나서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내가 언니니까....
      이제부터 잘 기억할께요.

      산호두 잘 지내고 있는 거지?
      기온의 변화가 심한 요즘....
      아프지 말고 잘 지내자.

      늘 건행...^^


      . 20년 10월 31일 16: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0월 28일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루 (2015년 11월 19일) ......ㆀ

      . 20년 10월 28일 09: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늘을 사랑한다 (전선희)


      아침햇살이
      눈부시게 찬란한 하루
      바람의 길을 따라 걷는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사색의 길 어디쯤에서
      조용히 나를 만난다

      멋진 인생길
      행복의 언덕 위에 서서
      가장 의미 있는 오늘을 그려낸다

      지금 이 순간 모든 날 모든 순간
      가슴 벅찬 열정으로
      영혼을 다하여 오늘을 사랑한다





      . 20년 10월 28일 09: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아루 (2015년 11월 13일) ......ㆀ

      . 20년 10월 28일 09: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가을에게 (김광섭)


      창문을 열지 마세요

      풋사과 같은 볼을 어루만지는 거
      안단테 목소리를 귀에 녹음한 거
      들키잖아요

      시큰거리는 그리움이
      안 주머니에서 나와 고개 내밀면
      어쩌라고요

      사실은
      보라색 코스모스를 좋아하는 소녀를
      사랑하게 됐거든요 20년 10월 28일 09: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눈물 삼킨 설레인 가슴을
      아닌 척 똑 시치미 떼고 있는
      것까지
      아신다고요?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감추고 싶은 것

      소슬바람이
      이 마음 싣고 가 전해주면
      울어 버릴 거에요.





      . 20년 10월 28일 09: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