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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으로7080o(Only One) 。 금 08시 。 11월 05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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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리운 。。。 11월 12일 12: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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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더 그리운 。。。 11월 09일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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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리운 。。。 11월 08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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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와 함께 (윤보영)

      비가 내린다

      나무는 잎을 흔들며 좋아하고
      거리는
      빗물을 보듬으며 좋아하고

      오늘처럼
      빗물을 맞으며 걷고 있는 나는
      그대를 그리워 할 수 있어
      좋다.





      . 11월 08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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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용혜원)

      내 마음 통째로
      그리움에 빠트려 버리는
      궂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굵은 빗방울이
      창을 두드리고 부딪치니
      외로워지는 내 마음이 흔들립니다

      비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면
      그리움마저 애잔하게
      빗물과 함께 흘러내려
      나만 홀로 외롭게 남아 있습니다 11월 08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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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쏟아지는 빗줄기로
      모든 것이 다 젖고 있는데
      내 마음의 샛길은
      메말라 젖어들지 못합니다

      그대가 불쑥
      찾아올 것만 같다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대가 보고 싶습니다




      . 11월 08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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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비가 내리면 눈물이 납니다 (장세희)

      나는 참 바보스럽습니다
      맑고 쾌청한 날은 한없이 명랑하고 밝은데
      비만 내리면
      눈물이 납니다

      한 방울 흐르는 이 눈물은
      당신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
      또 한 방울 흐르는 이 눈물은
      당신을 향한 서러운 가슴앓이

      비가 내리면 눈물이 납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그대 보고파
      이렇게 아프게 눈물이 납니다


      . 11월 08일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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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리움 (용혜원)

      내 마음에 살짝 들어와서
      너는 꼼짝하지 않고
      나갈 생각도 하지않고 있으니
      그리운 널 찾아 만나지 않으면
      그만 병이 들고 말겠다

      .

      .

      .


      늘 보고픈 사람 中에서...



      . 11월 08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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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비오는 날 (윤보영)

      생각 속을 걷다가
      늘,그리움에 젖곤 하는 걸 보면
      그대는 분명 가랑비입니다
      오늘처럼
      하루 종일 내리고 있는.



      . 11월 08일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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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 11월 08일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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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가 내 곁을 스쳐 가면 (윤보영)

      길을 가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그대가 내 곁을 스쳐 가면 어떻게 할까

      모르는 척
      아닌 척 지나가도
      몇 걸음 못 가서 뒤돌아 보게 되고
      울컥, 달려 나온 그리움 때문에
      눈물부터 고이겠지

      아니야
      돌아 설 수 없어
      꾹 참고 길을 가야 해

      이만큼 지내 왔는데
      돌아서면
      꽃이 지듯 그대 모습 지워질지 모르잖아 11월 08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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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 없는 마음에
      갑자기 쏟아진 그리움 때문에
      다시 담을 수도 없고

      아프긴 해도, 오랫동안
      사랑으로 머물 수 있도록
      지금처럼
      그리움을 담고 지내야겠어

      사랑하지만
      만날 수 없는 그대는
      내 하루를 여는 소중한 열쇠니까.



      . 11월 08일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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