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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To Love,my Life,..ノ。 01월 16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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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6일

2018년 09월 04일







  • 친 구 ♡


    친구라고 ..
    좋을 때만 있는 게 아니다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고

    내가
    외로울 때
    날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나 또한
    너의 편에만
    서는 것도 아니어서

    너를
    서운하게 하는 날도 있고
    아프게도 하는 날도 있으며

    네가 외로운 날
    허허벌판에 내놓듯
    너를 내버려 두는 날도 허다하다

    ˚j이유by˚


    • '친구신청'은 신중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저울과 같은 친구'는 있으나 마나.... 18년 09월 04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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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by˚ …..ノ。 18년 09월 04일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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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나비님 작 ˚ …..ノ。 18년 09월 04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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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by˚ …..ノ。 18년 09월 04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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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공감7



    "여수 해양 아쿠아리움"에서 ..




    올여름은 참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더웠다,

    바닷물은 뜨거웠고
    산과계곡은 인파로 넘쳤으니..
    마땅히 시원한 실내휴양지가 적당했다,

    생소한 물고기들
    황소만한 거북이ㅎㅎ
    착하게 보이는 상어떼들..ㅋ

    차암~잘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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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내려 그런가?













    '커피'가 무지 땡기는 날 ㅋㅋ

    • '오늘'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죠
      하루 삶에 충실할 때 우리의 생애는
      아름답게 빛이 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신이 주신 선물이니까요~

      아침에 눈뜨면서 우리가
      가장먼저 받는 선물 오늘!!
      한주간도 소중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세요 ^,~

      ˚j이유by˚ 18년 09월 03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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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 / 비내려 그런듯~ 18년 09월 04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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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랑잎이 / 우웅 ^^ 18년 09월 04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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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 / 나두 불러주지~^^ 18년 09월 05일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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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by˚ …..ノ。 18년 09월 03일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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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작품과 글은 j이유 저작권있습니다. 18년 09월 04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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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by˚ …..ノ。 18년 09월 03일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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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비
      똠방똠방 떨어지는 초가을
      가슴에 와닿는 느낌 한 뭉치!
      왜 이런 느낌이 오는 걸까?

      계절은 알고 있다,

      봄비 소낙비 가을비 겨울비
      이 모두 가슴과 마음과 심장과
      함께 하는 감성 친구들^^

      그러기에 잘 안다, 나를..
      내 편이기에....ㅎ

      ˚j이유by˚ 18년 09월 03일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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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포난박사 시간이 지날수록 / 성단 김동수


    깨끗한 당신의 모습이
    이슬로 다가온다

    그리운 가슴에
    나만이 느낄 수 있는
    향기로 다가와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한 사랑이
    온몸을 녹인다

    오늘도 당신은
    나에게 빛이며
    참을 수 없는 숨이다

    그런 당신을
    숨처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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