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이유님의 프로필

To Love,my Life,^,~ 09월 04일 15:5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04일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붉은나비님 작 ˚ …..ノ。 09월 04일 19: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j이유by˚ …..ノ。 09월 04일 19:5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03일

  • 공감6



    "여수 해양 아쿠아리움"에서 ..




    올여름은 참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더웠다,

    바닷물은 뜨거웠고
    산과계곡은 인파로 넘쳤으니..
    마땅히 시원한 실내휴양지가 적당했다,

    생소한 물고기들
    황소만한 거북이ㅎㅎ
    착하게 보이는 상어떼들..ㅋ

    차암~잘한 선택이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 비내려 그런가?













    '커피'가 무지 땡기는 날 ㅋㅋ

    • '오늘'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죠
      하루 삶에 충실할 때 우리의 생애는
      아름답게 빛이 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신이 주신 선물이니까요~

      아침에 눈뜨면서 우리가
      가장먼저 받는 선물 오늘!!
      한주간도 소중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세요 ^,~

      ˚j이유by˚ 09월 03일 18: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유 / 비내려 그런듯~ 09월 04일 09: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가랑잎이 / 우웅 ^^ 09월 04일 18: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유 / 나두 불러주지~^^ 09월 05일 09: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j이유by˚ …..ノ。 09월 03일 18: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모든 작품과 글은 j이유 저작권있습니다. 09월 04일 20: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j이유by˚ …..ノ。 09월 03일 18: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가을비
      똠방똠방 떨어지는 초가을
      가슴에 와닿는 느낌 한 뭉치!
      왜 이런 느낌이 오는 걸까?

      계절은 알고 있다,

      봄비 소낙비 가을비 겨울비
      이 모두 가슴과 마음과 심장과
      함께 하는 감성 친구들^^

      그러기에 잘 안다, 나를..
      내 편이기에....ㅎ

      ˚j이유by˚ 09월 03일 18: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감포난박사 시간이 지날수록 / 성단 김동수


    깨끗한 당신의 모습이
    이슬로 다가온다

    그리운 가슴에
    나만이 느낄 수 있는
    향기로 다가와

    시간이 지날수록
    달콤한 사랑이
    온몸을 녹인다

    오늘도 당신은
    나에게 빛이며
    참을 수 없는 숨이다

    그런 당신을
    숨처럼 사랑한다.
    저장
  • 청솔마을 미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하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하지는
    않는다지요...
    이제 더위는 서서히....
    항상 건강하시고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는 9월 보내시길......
    저장

  • 그 정도뿐인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가벼이 여기는 사람에게
    너무 큰 기대는
    갖지 않는 것이 좋다.

    내가 마음을 쓴 만큼
    고마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해서
    괜히 뒤통수를 맞은 듯이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상대방이 나에게 바라는 정도가
    딱 그만큼이기 때문에
    굳이 그릇에 넘칠 만큼
    마음을 붓지 않아도 된다.

    나의 호의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어떻게든 알아주길 바라며
    애쓰지 마라.

    그 정도뿐인 사람에게는
    그 정도만 주면 된다.

    서로를 가볍게 보지 않는..
    나를 가벼이 여기지 않는..

    그런사람 그런관계가
    진정한 인간관계이다.

    ˚j이유by˚

    저장
  • 돌투

    온라인속 코스모스도 반갑고,,
    여기 저기 짙푸르던 나무들도 이젠
    다른옷으로 갈아입을 준비하는듯 합니다.

    자연의 섭리를 비켜 갈수 없듯이~
    오늘도 계절의 변화처럼
    여유롭고 행복한 한 주,,
    보람있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