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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To Love,my Life, 19년 01월 26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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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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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 by ˚ …..ノ。 19년 05월 27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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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º
      내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되어야 한다.

      그 어떤 행동을 하든
      나를 위한 기쁨, 만족, 성공이다.

      인생의 고비에서
      무언가에 걸려 넘어질 때
      우리는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착하게 살지 않아서 인가?'라고...

      그러나 악하게 살아도
      죄가 되지만 분에 넘치도록
      바보처럼 착하게 살아도 고달프고
      나에게 미안해진다.

      삶에는 적당함이 반드시 필요하다.
      분수에 맞는 욕망, 꿈, 재산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 19년 05월 27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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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º
      종종.. 종종..

      TV,스마트폰,컴을
      뚝! 끄는 용기가 필요하다.

      시간을 버는
      놀라운 비결 중의
      하나이기때문이다!! 19년 05월 27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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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선일보 [사설]

    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22일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합병에 반발해
    시위를 벌이다 경찰을 폭행해 경찰관 19명이
    이가 부러지거나 손목 인대가 늘어나는 등 부상을 당했다.

    카메라에 잡힌 민노총 폭행 장면을 보면
    무법천지가 따로 없다.

    선글라스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민노총이
    경찰관 멱살을 잡아 흔들며 넘어뜨리고,
    뒤에서 목덜미를 움켜쥔 채 바닥에 찍어 눌렀다.
    일부 경찰관은 민노총에 붙잡혀 질질
    끌려 다니 기까지 했다.
    현장에 1000명 가까운 경찰이 배치돼 있었지만
    이런 난장판이 20분 넘게 이어졌다.

    폭력 면허를 받은 민노총에 유린당하는
    경찰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듯하다.

    • 민노총의 경찰 폭행은 일상처럼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국회 담장을 무너뜨린 폭력 시위 때도
      경찰관 6명이 다쳤다.
      민노총은 불법 시위 혐의로 조사받은
      바로 그 경찰서 정문 앞에서
      주먹 쥔 팔을 치켜들고 '인증샷'을 찍어 올리고,
      경찰서 앞마당에서 취재 기자를 폭행했다. 19년 05월 27일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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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청사, 지방노동청 등 20여 곳
      공공기관을 무단 점거했고,
      기업 노무 담당 임원을 피투성이가 되도록 때려놓고선
      경찰이 출동하자 "짭새가 어딜" 하며 비아냥댔다.
      건설 회사들은 '우리 조합원을 쓰라'는
      민노총에 협박을 당하면서도
      신고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고 한다.
      아무나 때리고 감금하고 점거하면서
      법을 조롱하는 민노총 불법의 폐해가
      미치지 않는 분야가 드물다.
      한마디로 민노총 세상이다. 19년 05월 27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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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노총이 경찰관들을 폭행한 날 경찰은
      공무집행 방해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발표했다.
      경찰관 뺨을 때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테이저건을 사용하고 경찰 모욕에 대해서도
      물리력을 행사하겠다고 했다. 19년 05월 27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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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실제 모습은

      민노총에 방패마저 빼앗기고 멱살 잡힌 채
      질질 끌려다니기만 했다.
      경찰은 폭력 민노총 조합원들을 조사한 지 몇 시간 만에
      대부분 풀어줬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도 없다고 한다. 19년 05월 27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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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력 시위로 다친 경찰관이 10여 명이나 되는데도
      언론에는 쉬쉬했다. 법 집행기관이 불법 폭력 앞에서
      스스로 무장해제를 한 것이다. 정권에 잘 보여
      검찰에서 수사권이나 좀 얻어보겠다는 경찰이
      정권 편인 민노총을 상전으로 모시고 있다.

      이쯤 되면 법질서 파괴 주범은
      민노총이 아니라 경찰이다.?(2019. 5. 24. 15:27 )

      ☆º - 모셔온 글 - 19년 05월 27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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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으로 안타깝고, 암담한 일이 아닐수 없다, 19년 05월 27일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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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º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관절과 뼈는
    다리에 모여 있다.

    그리고 "제 2의 심장이 종아리다."

    젊은 사람의 대퇴골은
    승용차 한 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슬개골은 자기 몸무게의 9배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또한 두 다리는
    사람의 교통수단이다.

    다리에는
    온 몸에 있는 신경과
    혈관의 절반이 모여 있으며
    온 몸에 있는 혈액의 절반이
    흐르고 있다.

    노인들의 뼈가
    잘 부러지는 가장 큰 이유는
    고골두(股骨頭)가 괴사하는 것 이다.
    통계에 따르면 고관절이 골절된 뒤에
    15퍼센트의 환자가
    1년 안에 죽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리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가?


    • 다리를 단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걷는 것이다.
      다리는 걷는 것이 임무다.

      다리를 힘들게 하고
      피곤하게 하고
      열심히 일하게 하는 것이
      단련이다.


      다리를 강하게 하려면
      걸어라. 걷고 또 걸어라?

      50대에는
      하루에 30분이상 걷고,

      60대에는
      하루에 1 시간이상 걸으며,

      70대부터는 하루에
      2 시간이상 걸어라. 19년 05월 27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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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 by ˚ …..ノ。 19년 05월 27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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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오월도 끝이 보이네...ㅠ
      차암 빠르게 지나간다.. 시간이.. 19년 05월 27일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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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J이유 by ˚ …..ノ。 19년 05월 27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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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º
      그대여 ..
      지금 힘이 드시나요?

      지금
      창문을 열고
      바람을 쐬여 보세요.

      맑은 공기로
      심호흡을 해 보세요.

      자연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고
      그저 주기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대가 지금 힘든 것은
      더 좋은 것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기에 ..

      그대의 인생 길에서 딛고
      건너야 할 과정일 것입니다. 19년 05월 27일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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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º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창의력을 갖고 태어난다.

    다만 이 사실을 잊고
    개발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의 바탕에는
    창의력이 꼭 독창적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숨어 있을 때가 많다.

    그런 편견이 창의력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창의력과 독창성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이런 말도 있지 않은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가벼운 마음으로
    모방에서부터 시작해 보라.
    쉽고 간단한 것부터 개선해 나가다 보면
    아이디어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쓸만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커다란 아이디어로 가공,
    발전해 가는 것이다.

    • 윤생진님의 미치게 살아라 中 19년 05월 27일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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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2일



  • ▒ '쉼'이 필요해요.^^
    방문글은 몇일 쉴까 합니다,


    • 。음악도 듣고..

      。여행도 다니궁..

      。집안 봄단장도 하그 ..

      。틈틈 맞고도 뚜두려보공 ㅋㅋ 19년 03월 12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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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
    수고하신 친구님들!

    주신 좋은 글,
    반가운 안부글은 ..

    저에 블로그로 이동
    저장 보관하고 있어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j이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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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수시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늘 똑바로 살아왔다고
    생각 했었는데 ..

    어느 날 뒤돌아보니
    과연 그것이 옳았는지
    판단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오늘도 크고 작은
    갈림길에서 어느 한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이길 아니면 저길...
    정답은 없다

    다만 맘이 움직이는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평가는 훗날
    스스로 하게 되는 것이다,

    단 그순간의 선택이
    지혜롭길 바랄 뿐이다.

    • ˚J이유 by ˚ 19년 03월 12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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