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OIOF기님의 프로필

올드팝이 좋은이유 ...추억을 찾아가는 시간..가고싶다,, 02월 04일 23:0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 저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 구름...

    그저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유 있는 삶이란...

    나 가진 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 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 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 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저장

09월 20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저장

08월 26일

  • 내 사랑아

    눈 부신 햇살에 숨어
    살며시 내 안에 들어오는
    다정한 얼굴 하나,

    비록 만날 수는 없지만
    세월이 갈수록 짙은 그리움에
    눈물이 나는 사랑아!

    바쁜 하루의 시간 동안
    내 맘에 몇 번이나 다녀갔는지?

    행여 보고 싶다,
    말하면 끝내 울어버릴까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돌아서는 애달픈 사랑아!

    백 년이 지난다 한들
    가슴에 새겨진 당신 모습을
    지워낼 수 있을까?

    생의 마지막 끝날 때까지도
    영원히 잊지 못할
    보고 싶은 내 사랑아!

    저장

08월 25일

  • 타잔오빠 럽야기뉨
    다녀갑니다.^,^
    저장

08월 12일

  • 타잔오빠 신청란에서는 남자분 인줄~!
    오인 했어요,ㅎㅎ
    다녀갑니다.^,^
    • 걍~저 남자할까요? ㅋㅋ 08월 13일 09: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06일

    • 러브님^^ 고맙습니다 늘~ 건행을 빕니다 07월 06일 16: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언제 봐도 ..넘 이쁘네요 ...ㅎ 오늘도 클릭한번 해보며 ..웃어봅니다...^^ ㅎ 07월 13일 19: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살포시 다녀감니다 ^^ 올여름에
    겨울에도피어나는 복수초처럼
    강하게 이겨네세요 ^^

    • 아자 아자 화이팅!! 좋은일들로 가득 하세요..! 07월 14일 10: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28일

  • 유년시절추억 * 한 사람 *


    애틋하지 않아도 좋다.
    늘 보고 싶지 않아도 좋다.
    날마다 그립지 않아도 좋다.

    문득 떠올렸을 때
    상쾌하고 기분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으면 좋겠다.

    울적한 어느 날
    마음에 환한 미소를 주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좋겠다.

    한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진 어느 날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뭔가 풀리지 않아 복잡한 머리로 고민할 때
    명쾌한 답을 줄 거 같아 만나고 싶은 한 사람이면 좋겠다.



    - 조미하 :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中 -
    저장

05월 26일

  • II유민II 살다 보니
    탄탄 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 앉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이다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이다

    결코 만만치 않는 우리의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 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 처친 어깨를 감싸며 ..
      "참 고맙다"
      "수고 많았네.."
      지나온 길 다시 한번 바라봅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05월 26일 09: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21일

  • II유민II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