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조님의 프로필

9.......0.....0.....1 11월 17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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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권영조  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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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권영조   올드팝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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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권영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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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권영조님께서 뮤직앤프랜드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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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권영조  인간은 태어날때 세팅되어져 태어나는것이니 아웅다웅 발버둥치지마라
    어차피 리셋 될테니 감정 흐르는데로 리셋될때까지
    흘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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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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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조  인간사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 데에만?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 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 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 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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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llLr율 즐거운 설 명절 입니다
    마음가득 풍성한 명절 되시고
    올한해 행복한 일들로 가득가득 채워지시길 바라며
    소망 하시는 일들 만사형통 이루시고 기쁨과 고운미소가
    가득 하시고 건강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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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5일

  • ii유민ii 내 마음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풀어버리면 날아갈 것 같아
    풀지도 못한 체 간직해 둔
    "그대"란 선물이 내 안에 가득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해서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멀리있는 그대 이지만
    마음만이라도 내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이것 마져 내 욕심이라면
    그댈 기다리지도

    사랑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떳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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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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