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남지 유채밭
시와 동행은 중년의 소풍으로 개명합니다 12년 11월 23일 11:19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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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답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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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담님.남지는 대구에서 창녕읍을 지나 낙동강 다리 건너의 조용한 마을이란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그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유채밭이 있을줄 미쳐 몰랐네요.넓은 유채밭에서 하늘 향해 두팔벌린 자유로움이,마치 비상을 준비하는 꿈꾸는 소녀의 설레이는 몸짓같아 아름다움을 느끼게하는 사진입니다.유채밭에서 유채꽃마냥 환하게 미소 짓는 님의 고운모습.소중하게 담아 가겠습니다.늘 건강하시고,행복 하세요.꾸벅 05월 17일 14:02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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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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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4
22:02 답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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