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0년 02월 09일 18:3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8일

  • 객원은표님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1월 13일

    저장

01월 09일

  • 유민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름다운 꽃처럼
    고운빛으로
    물들어 가는
    향기로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강한 비 바람 불어와도
    찬 바람 눈보라
    몰아쳐도
    서로 이겨내며
    살아가게 하소서

    진실한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한없이 품어안은
    깊고 넓은 바다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저장

01월 05일

  • 유민 상처뿐으로 끝나고 사랑했던 사람이

    떠나가는 걸 보면서 느꼈던 아픔을 또 겪을까 봐

    두려워 다신 사랑 따윈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었겠지,

    하지만 사랑이란 게 그렇다.

    마음먹는 대로 되지 않는다.

    데고 베이고 이리저리 치여서 만신창이가 되어도

    사랑은 꼭 다시 찾아오게 된다.

    그래도 당신이 받았던 아픔을 경험 삼아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해봤으면 좋겠다.
    저장

01월 03일

  • 유민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저장

01월 01일

  • ii민 라기야 방갑다 민누나야 오랫만이네
    방송국개국추카추카~시간내서 나도놀러
    와야겠네 ㅎㅎ
    저장

2020년 12월 31일

  • 유민 나에게 하는 위로 ●
    수고 많았어
    축하 축하해
    역시 최고야
    남들에겐
    진심 담아 따뜻한 말을
    수시로 하기도 하지
    하지만 정작 자신에겐
    왜 그거밖에 못했니
    왜 그렇게 처리했니
    왜 그렇게 못나고 바보 같니
    왜 왜냐고 타박을 주곤 해
    그래서 슬픈 우리들
    스스로에게 인색하기만 해서
    늘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건
    늘 더 분발하라는 채찍일까
    한번쯤
    꽉 차지 못한 내 마음에
    늘 수고하는 내 몸에
    동동거리는 내 삶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은 어떨까
    수고했다
    사랑한다
    파이팅 하자 내 인생이라고
    저장

2020년 12월 26일

    저장

2020년 12월 18일

    저장

2020년 12월 09일

  • 별바라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