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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에 그리움 08월 28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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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아그네스

    좋은 인연은 .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어떻게 무얼 안하셔도 좋습니다.
    그저 곁에만 늘 이렇게 있어도 든든합니다.

    그대의 늘 한결같음은 소중한 믿음이 되고,
    그저 가만히 곁에만 있어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참 좋은 인연

    경아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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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아그네스

    상쾌한 가을날입니다.
    인생은 여행이라 하고
    여행은 떠나는 일이다.
    오늘의 나를 떠나 어제의 나와 내일의 나를 만나는 일이다.

    힘들여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서 벗어나
    새로운 나와 소통하는 일은 살아가면서 얼마나 중요한가.

    생활에 찌든 현실의 무게는 늘 버거웠고,
    사랑에 배고픈 일상은 외로울지라도 언제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마디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에게 행복은 늘 품 안에 있다고 하지요.

    경아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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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아그네스

    독일의 철학자 '칸트'는 행복의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할 일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감사하기보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행복은 향수와 같다.
    자신에게 먼저 뿌리지 않고서는 남에게 뿌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경아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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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9일

  • 아그네스

    살다보면
    오래전부터 나를 잘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서 알아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어느 순간에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
    마음을 다 쏟고 쏟아 놓아도
    다 들어주는 인연은 참으로 행복한 인인이지요.

    좋은 인연은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지요.

    경아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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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love경아  가을 날에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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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아그네스

    쉼 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길목에서
    오늘은 나를 둘러싼 만남을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내 맘 깊은 곳에 누가 있는지.
    눈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지난 세월에 어떤 만남과 동행했나를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 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는 사람들...

    서로 아끼며 행복을 건네준 사람들...
    이런 사람들로 인하여 나의 삶이 복되고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처럼 오늘도 고귀한 분과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리며

    경아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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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아그네스

    사람의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나고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나고
    청결함은 머리카락 나타나며
    매력은 옷맵시에서 나타난다고 하고요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음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도
    서로 서로 힘이 되고
    행복을 나누는 날 되시길

    경아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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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나뻐요. 미꾹 반드시 망합니다. 그간 십년가까이 똥테러로 고문을 당했는데 최근 미쿡 똥틀러 똥개인/똥성애 괴물은? 인간도 아닙니당.??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않하고 분탕 ㆍ똥질입니다. 이젠 헤커 수준으로 기능적? 커서,클릭 테러뿐아니라 댓글삭제? 포함 내용을 조작 날조하고 심지어 ctrl+v내용을 뜨악하게 바꾸다가 종내는 눈속임등으로 순리ㆍ논리 구조를 망가뜨려 신체가?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게까지 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포기한 검새 미쿡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ㆍ투쟁!

    • 글 사이사이 ?들은 전부 미쿡 똥개들 소행으로 실시간 뜨악한 테러들입니다. 미챠ㅠ 더럽기가 그지없는 만행입니다 ㅡ꾸벅 06월 16일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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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jour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을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양성애자!! 인간이 아닙니다.? 글코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똥성애가 꽃이 피어 아주 큰일/야단입니다. 몽키들의 뒷배인 똥성반란인 악의축?미국 왕창 썩어서 망합니다. 일본 군국주의 섬나라의 배후인 타락한 미국의 재래적 우방으로 한국은 ㅡ 분단 책임이 없지 아니한 미국과 몽키의 담합으로 ㅡ또 "젖"되는 겁니당. 미 제국주의의 앞잽이 똥틀러/똥개들은 세기말ㆍ 20세기초 필립핀 독립투쟁을 탄압하며 2백만 필리핀인을 학살한 양키 족속의 후예입니다. 투쟁!

    • 글 사이사이 ?들은 전부 미쿡 똥개들 소행으로 실시간 뜨악한 테러들입니다. 미챠ㅠ 06월 16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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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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