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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가 오랜만이지요 엄마프시고저돠프고해서 그리되었네요 달래를미워하는분도절이쁘게봐주시는분들 사랑해유 20년 01월 07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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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08일

  • 진달래님께서 별명을 연꽃(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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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7일

  • 진달래  달래가 오랜만이지요 엄마프시고저돠프고해서 그리되었네요
    달래를미워하는분도절이쁘게봐주시는분들 사랑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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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9일

  • II유민II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사랑의 공모자도
    마음이 통해야 합니다.

    외로움을 달래는
    기다림은 지루하고
    천년의 세월이 흘러도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아름다운 날들은
    별처럼 아른 거리는데
    혼자서 돌담을 도는
    애처러움이 낭만인가.

    마음이 어긋나지 않는
    소리없는 위안과
    당신의 다독임으로 한순간
    우주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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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2일

  • 진달래  달래이쁘게봐주셔요 답장끝 ㅋㅋㅋㅋㅋ 터프하게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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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제가요입원하고 그러는바람에 늣게답한거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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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늣게답장하네요 생일축하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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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

    • 생일 축하 합니다 18년 06월 05일 10: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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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0일

  • 추남 달래야~옵이야 잘 지내니
    쪽지가 안되넹
    옵 방송한다 싱글4050니캉내캉 방에서 놀러와
    9~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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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9일

  • 진달래님께서 라이브노블레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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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사람들은 왜이기적이고 타협도 이해도 안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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