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인형님의 프로필

화요일 P.M 21:00 정규방송으로 bandcamp 에서 만나요 21년 12월 14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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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흙인형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화요일 P.M 21:00 bandcamp 에서 만나요.













































































































































































      . 05월 06일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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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1일

    • 이쁘네요..ㅎㅎ
      아루님 감사해요.. ^^ 21년 03월 03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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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9일

  • 흙인형  







    ..







    ┏───────────♡♡♡──────────┓                              ┃*┌━┐┌━┐┌━┐┌━┐┌━┐┌━┐┌━┐*┃                              ┃*│오││늘││도││행││복││만││땅│*┃                              ┃*└━┘└━┘└━┘└━┘└━┘└━┘└━┘*┃                                  ┗─────♡○○○○○○♡○○○○○○♡──────┛
    • ......♡,о³°```´·, 21년 04월 16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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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3일

  • 미아이 신서유기 보다가

    갑자기

    인형님 생일날인것이

    생각이 나서

    급하게

    후다닥

    다녀가요

    우리인 인형님

    생일축하해요

    가끔

    인형님은

    날 위해 태어난 것 같기도 하고..

    고마워요

    항상....^^

    햅퓌벌스데이뚜 인형~~

    .
    • 아흥~울 아이님 감사해용 ㅎㅎ
      저도 미역국 깜빡해서
      부랴부랴 인스턴트 물넣고 끓여 마셔둬야 겠어요. ㅎㅎ
      아이님 글에 감동 ㅎㅎ 따랑해용~아이님 ㅎㅎ 20년 11월 13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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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3일

  • II유민II 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 마음이 흡족하기만 할까요.

    울퉁불퉁 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 중 략 >~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 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 중략이 궁금해지는 글 ㅋㅋㅋ
      유민님 수고하셨습니다. ^^ 20년 02월 24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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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2일

  • 시크릿가든 형님 오랜만입니다 ~
    코로나 때문에 온통 난리인데 건강 하시죠?
    제가 연말에 무지 바뻐서 못들렸네요~
    내일 방송 하시죠?
    내일 뵙겔게여 ^&*
    • 아..시크릿가든님 반갑습니다.
      네.. 소화불량에 여기저기 안좋지만 신종코로나는 아녀요..ㅎ
      방송시간 기억하시고 참여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건강히 편안한 한주 맞이하십시요. ^^ 20년 02월 02일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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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7일

  • 타잔오빠 - 까닭 - 글/나태주

    꽃을 보면 아,예쁜
    꽃도 있구나!
    발길 멈추어 바라본다
    때로는 넋을 놓기도 한다

    고운 새소리 들리면 어,어디서
    나는 소린가?
    귀를 새우며 서 있는다
    때로는 황홀하기까지 하다

    하물며 네가
    내 앞에 있음에야

    너는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이다
    너의 음성은 그 어떤 세상의
    새소리보다도 고운 음악이다

    너를 세상에 있게 한 신에게
    감사하는 까닭이다.
    • 그래도 좋은글 있어서 올리고 갑니다.^,^
      백지로 보이면 미워 할꼬얌~! 20년 01월 17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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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백지 그냥 마우스 쓰윽~~내리시면
      글들이 다 보이는데 ㅡㅡ;
      하여간 멋진글 감사합니다 타잔님 즐거운시간되세요. ^^ 20년 01월 20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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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등등 ㅎㅎ 눈 속임수로 내려두는거에요...ㅎㅎ 20년 01월 21일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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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1일

  • 타잔오빠 - 아침 - 글/나태주
    1
    밤마다 나는
    별이 되어 하늘 끝까지 올라갔다가
    밤마다 너는
    구름이 되어 어둠에 막혀 되돌아오고

    그러다 그러다
    기어이
    털끝 하나 움쩍 못할 햇무리 안에
    갇혀버린 네 눈물자죽만,

    보라! 이 아침
    땅 위에 꽃밭을 이룬
    시퍼런 저승의 입설들.
    2
    끝없이 찾아 헤매다 지친 자여.

    그대의 믿음이 끝내 헛되었음을 알았을 때
    그대는 비로소 한 떼의
    그대가 버린 눈물과 만나게 되리라.

    아직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직은 이루어져야 할
    언젠가 버린 그대의 약속들과 만나리라.

    자칫 잡았다 놓친
    그날의 그 따스한 악수와
    다시 오솔길에 서리라.
    • 타잔님 즐거운 주말밤 휴일 되세요. ^^ 20년 01월 11일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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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때 낭송 부탁합니다. ㅎㅎ 20년 01월 12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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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부터 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하얀 백지만 보여서 놀랬습니다.? 20년 01월 12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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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ㅎㅎ 감추느라 저작권 등등 시끄러워서 ㅎㅎㅎ
      편히하세요 타잔오빠님 ㅎㅎ 20년 01월 17일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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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 미국에서 공수한 호두

    태국에서 말려온 망고

    우리나라에서 캔 고구마

    그리고.........우리집에서 볶고 내린.... 커피

    컵은....일본에서 사왔어요 ^^

    이쁜인형님 오늘 간식은 내가 쏠께요 ^^

    • ㅎㅎ 태국에서 말려온 망고 넘 맛나게 잘 먹었어요.. 이러고 싶어요.
      아이님 감기조심~ 주신 간식은 잘 먹을께용...ㅎㅎㅎ 19년 12월 09일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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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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