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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많은 꽃이 피지 않는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으로 피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18년 11월 28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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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스치듯안녕
    어느 새벽,
    뭔가 웃기는 일이 하나 생겼다
    그러나 그 얘길 듣고 웃을 사람은 그간의 사연을
    다 아는 친구 S뿐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얘기도 장황해지고 싱거운 반응만 있을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잘 시간이라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린 그 시간이
    무척 길레 느껴졌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이 많은 친구가 귀하다

    - 도대체의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중에서

    척하면 척!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오랜 친구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가족도 직장동료도 다 마찬가지겠지요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있는 사람
    모두가 더없이 귀합니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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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두희 훈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ㅎㅎ 건강하세요.. ^^
    • 두희님ㅁㅁㅁㅁ
      늦게 나마 축하해줘서 고마눠요^^ㅎㅎ 01월 25일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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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백두산 훈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을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축하드립니다....
    • 백두산국장님ㅁㅁㅁㅁ고맙습니다
      국장님도 건강 살피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01월 19일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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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기해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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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II유민II 안녕하세요 "라는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있음 같아 좋고.

    " 고맙습니다 "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 죄송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 사랑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 보고싶어요 "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 또 뵈올께요 " 라는 말은
    내 마음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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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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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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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 ll훈ll  겨울에는
    많은 꽃이 피지 않는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으로
    피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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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

  • 나사 상처받지 않는 삶은 없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니다.
    누구나 다치면서 살아간다.
    자신의 인격적 존엄과 인생의 품격을
    지켜나가려고 분투하는 사람만이 타인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다.

    <글 출처:어덯게 살 것인가:저자 유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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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4일

  • ll훈ll  시도

    한 번도 실수하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 않은 사람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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