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님의 프로필

2019년..............즐겁게~ 01월 08일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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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II유민II 나와 생각이 같고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내 자신보다

    남의 아픔을 더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작은 것에 기뻐하고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그에게 믿음이 가고

    그에게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친구
    그에게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에 맑은 하늘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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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수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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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

    덜 미워하고 더 사랑하겠습니다.
    덜 가지고 더 행복하겠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대신 웃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 하는 대신
    오늘을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후회하는 대신
    새로운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실패를 안타까워하는 대신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아프다고 말하는 대신
    아픔을 견디겠습니다.

    바쁘다고 말하는 대신
    쌓인 일을 하나씩 해 나가겠습니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 걱정하는 대신
    나 자신에게 어떻게 보일까 생각하겠습니다.

    남들의 잘못을 용서하는 대신
    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겠습니다.


    ~<중 략>~


    - <좋은인연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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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김해훈이 생일 축하 합니다
    • 감사합니다 ^&^ 01월 31일 11: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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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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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 수애님ㅁㅁㅁㅁㅁㅁㅁ 생일 축하 드려요ㅛㅛㅛ
    • 호야님 고마워요~~~
      보기가 왜이리 힘드누~~~밤에 접속하나바유~~
      주말에도 근무하시나? 토욜오면 보는데 ㅎㅎ 01월 26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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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그걸 아낍니다.


    인사 할 때 머리를 조금 더 숙이면 보다 정중해 집니다.
    그러나 그걸 아낍니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 감사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실례를 했으면
    "죄송합니다."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오해를 했으면
    "겸손하지 못한 제 잘못 입니다." 하면 좋을 텐데 그걸 아낍니다.

    칭찬의 말도 아끼고 격려의 말은 더 아낍니다.
    주어서 손해 볼 것도 아까울 것도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아낍니다.
    이제는 아낌없이 쓰는 하루하루를 살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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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II유민II





    2018년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년 나쁜 모든것은
    모두 잊더라도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아름다운 마음만은
    잊지마시고

    보석보다
    더 고귀한
    시간들 아름다운것들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한해을 돌아보면
    사랑으로 감싸주고
    미워하기보다 용서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많이 부족한 날이었습니다

    한 해가 다 가기전에
    미움은 버리고 가겠습니다

    올 한해 후회없는
    연말연휴 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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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 수애님 새해는 하시고자 하는일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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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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