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ll당당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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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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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II유민II ♡、현명하게 인간관계 유지하는 방법 10

    ①。남 얘기하는 사람을 멀리하자、
    ②。나를 잃지는 말자、
    ③。안 맞는 건 안 맞는거다、
    ④。사람의 좋은 면을 보자、
    ⑤。고민은 그냥 들어주자、
    ⑥。인사는 투자다、
    ⑦。거절하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자、
    ⑧。사람들은 생각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다、
    ⑨。똘똘한 직장인이 되자、
    ⑩。생각없이 sns를 사용하면 큰코 다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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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Mix보미님 작품~~~ 02월 05일 19: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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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을 에이는 찬바람에
    알몸으로 버티며

    억척스레 살아가는
    겨울나무같이

    길고도 길게만 느껴지는
    추운 겨울에는

    가까스로 살아만 남아도
    잘하는 거다.

    겨울 너머 봄은
    반드시 오고야 만다는

    철석같은 희망으로
    굳센 믿음으로

    춥고 괴로운
    긴긴 겨울 동안에는

    삶의 뿌리 하나 지켜 가는 걸로
    충분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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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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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유민II 년 365일,
    이렇게 사랑하겠습니다

    1월의 설렘만큼
    2월의 마지막 추위만큼
    3월의 촉촉한 첫비만큼

    4월의 나른한 따사로운만큼
    5월의 푸르른 대지의 풍요로운만큼
    6월의 붉은장미의 강렬한만큼

    7월의 싱그러운 향기만큼
    8월의 태양의 불타는 더위만큼
    9월의 식어가는 마지막 더위만큼

    10월의 첫단풍의 화려한만큼
    11월의 아름다운 첫눈에 설렘과
    12월의 아쉬운만큼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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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유민II 그대와 가장 하고 싶은 것들

    그대와 가장 하고 싶은 것은
    가장 사소한 것들입니다

    함께 차를 마시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음식을 먹고
    함께 영화를 보고
    함께 여행을 하고

    함께 하는 일상 속에
    우리 사랑은 날이 갈수록
    뚜렷해지기를 원합니다

    낭만이 흐르고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서로의 눈빛을 주고 받으며
    함께 커피를 마시고

    흐르는 계절을 따라
    사랑의 거리를 함께 정답게 걸으며
    하고픈 이야기를 정답게 나누는 것

    사랑하는 그대와 한 집에 살아
    신발을 나란히 함께 놓고

    마주 바라보며 식사를 함께 하고
    잠자리를 함께 하며
    편안히 눕고 깨어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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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II유민II 마음의 그릇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확인"해 볼 일입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은 없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늘 '웃음'이 있고
    늘 '기쁨'이 있고
    늘 '넉넉함'이 있습니다.

    힘들어도 참고 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됩니다.
    버릇처럼 하는 일에 젖어들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은
    언젠가는 '꽃'을 피워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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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이 편히 쉴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이 들때
    말없이 내 등을 두드려주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바라만 보아도 있는듯 없는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 오래
    머물렀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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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 II유민II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이
    이별이라 생각지 않는다
    한 번도 보낸 적 없었기에

    하지만 왜 마음이 아프고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걸까
    들꽃 흐드러지면 오려나

    모자람이 많은
    내 사랑이 서툰 탓인가
    사랑은 자꾸만 영글어 가는데

    농익은 과일 떨어지듯
    그렇게 떠나간 사랑에
    지쳐가는 기다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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