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그녀님의 프로필

, 21년 12월 10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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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wndcjf1 안녕하세요~ 즐거운 방송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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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확정적 친일 매국 사상범" 주사犬통령을 남조선 인민의 이름으로 소환함! 이중적 임의적 잣대와 통치행위라는 미명하에 선량한 동포들을 착취하는 시대착오적 국가보안법을 당장 철폐 하랏! 지구촌 유일한 분단국 ROK민중 핍박의 초헌법적 친일ㆍ매국적 진영논리인 "나사가 빠진" 집행관인 윤統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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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이름은 달라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습은 달라도..
    우정이라는 모습으로..
    매일 만나도 실증나지 않는 친구..
    매일 생각해도 싫지 않은 우정~!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우정~!
    그런 친구가 좋아..
    그런 우정이 좋아..
    널 위해 울어줄 수도 있어서 좋고..
    널 위해서 밤새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고..
    친구!! 우정이란 이름으로
    오래토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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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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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유민II 못난이

    보고싶어두 보고싶다
    말못하는 못난이가 서있다

    사랑해서 미칠것같으면서도
    사랑한다고 말못하는 못난이가
    안자있다

    보고파 달려가고파
    안잦다 섯다를 반복하는
    못난이가 안절부절하고있다

    내맘 몰라주는 이가 미워지질
    않는건 왜일까
    아마두 내가 그사람 맘을
    이미 알고있어서 그런가보다

    못난이는 다시 눕는다
    방천장을 보며 말한다
    진짜 못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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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1일

202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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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1일

  • 거친그녀  당분간 휴방합니다, 내년에 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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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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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4일

  • II유민II 정이란..?
    사람사이의 정은 인정
    부자사의의 정은 속정
    부부사이의 정은 만정
    친구사이의 정은 우정
    연인사이의 정은 애정
    불륜사이의 정은 치정

    정이울리면순정
    정이 많으면 다정
    정이 없으면 무정
    정이 깊으면 속정
    정이 식으면 냉정
    정이 불타면 열정

    만약 정이 죽으면?

    답은 영정입니다..
    정이 완전히 죽어버리면
    다시 살아날 수 없으므로 살아잇는
    사람이라고 할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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