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ii데이님의 프로필

중고컴퓨터판매수리합니다.방송설정합니다 09월 21일 13:5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0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저장

10월 03일

  • 뮤직ii데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II유민II 억지로 늘린다면
    서로 흠집 나고 곪아오히려 상처만 더 커 지리라

    그동안 서로는 사랑도 했고 다툼도 있었고
    그러면서 정이 깊이 들었다.
    사랑과 다툼의 추억 모두 잊자,
    버리자 함께 있을 때는 우리 몫이었지만
    떠난 사람은 그의 몫을 가져가겠지

    난 가끔 생각나겠지
    애타는 가슴도 있겠지
    그러나 이제 여기까지만 하자.
    그리고 세월을 믿자
    다 지나가리니
    미련 없이 버리고 비우자
    .
    나를 너에게서 부터 내려놓으며!
    저장

09월 29일

  • II유민II 잡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얼른 붙잡아두고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볼수있을때
    달려갈줄 알아야한다

    하고싶은말이 있다면
    늦지않게 전하고
    가고싶은 곳이 있을땐
    미루지않고 훌쩍 떠나는것

    우리의 삶은
    너무 금방 흐른다
    망설이는 사이
    멀찍이 도망가고
    결국 놓치는 것이 많아진다

    도망가기전에 잡고
    말할수있을때 말하자
    망설이면 놓친다
    사람도............사랑도.......
    후회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순간도.....º♡º
    저장

09월 28일

  • II유민II 살아 보니까 알겠더라~!!

    잡고 있는것이 많으면
    손이 아프고,

    들고 있는것이 많으면
    팔이 아프고,

    이고 있는것이 많으면
    목이 아프고,

    지고 있는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프고,

    보고 있는것이 많으면
    눈이 아프고,

    생각 하는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프다.

    힘내세요~!
    힘냅시다~!

    이겨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
    저장

09월 27일

  • II유민II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아름답게 나이 들게 하소서

    수많은 멋진 것들이 그러하듯이

    레이스와 상아와 황금, 그리고 비단도

    꼭 새것만이 좋은것은 아니랍니다

    오래된 나무에 치유력이 있고

    오래된 거리에 영화가

    영혼이 깃들듯이

    이들처럼 저도 나이 들어감에 따라

    더욱 아름다워지게 하소서
    저장

09월 26일

  • II유민II 고임없는 마음의 여울
    그 잔잔한 흐름에
    그대를 향한 닻을 올립니다

    멈춰버린 시간이 부유하는 동안
    어디로 향할지는
    그대의 가슴키에 달려있습니다

    내가 사공이 아닌
    그대의 바램이 이끄는 대로
    조화로운
    사랑의 행로였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09월 25일

  • II유민II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지금 나의 곁에는 누가 있는지...
    지난 세월에 나는 어떤 만남과 동행 했나 돌아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궂은일을 만나 함께 걱정하며
    좋은일을 만나 기쁨을 서로 나누었던 사람들...

    서로 아끼며 축복해주고
    염려 걱정들 해준 사람들....
    내 인생은 깊이를 더해 갈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봅니다.

    나는 누구에게 어떤 의미의 사람이었으며
    어떤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를..

    인생의 삶에서 나도 남들에게
    처음처럼 귀하고 귀한 사람들과 인생의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저장

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저장

09월 23일

  • 뮤직ii데이님께서 music박스24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