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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 희망 거북이는 초조함을 모릅니다.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안으로 집어 넣습니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 18년 06월 27일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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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삐돌이님께서 ii뮤직레인ii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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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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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

  • 삐돌이  긍정 & 희망

    거북이는 초조함을 모릅니다.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안으로 집어 넣습니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합니다. 그러나 맹수는 단명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잘 내고 성급한 사람들중 장수하는 사람은 거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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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돌이  


    독일의 한 탄광에서 갱도가 무너져 광부들이 갱내에 갇혔습니다.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 1주일만에 구조되었는데 사망자는 단 한사람이였습니다.

    그는 시계를 찬 광부였습니다. 불안과 초조가 그를 숨지게 한 것입니다.

    겨울이 지나면 새봄이 온다고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추운 한겨울을 견디어 나갈 수 있습니다. 올겨울도 잘견디어 왔습니다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1년 365일 좋은 날만 계속되면 땅이 사막화가 됩니다. 적당이 비도오고 비바람도 불어야 옥토가 됩니다.

    사람사는 삶엔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이 더 많을 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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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돌이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것이 아름다운 삶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는 지혜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비관과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긍정과 희망은 건전한 삶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장수의 비결입니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죽지 말아야 합니다.

    어느 상황이던 능동적으로 희망적으로 바라보는 슬기로운 인생을 살기를 희망합니다.

    당신의 '긍정'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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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4일

  • 삐돌이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지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 자신에게 그렇습니다.
    '이젠, 사람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말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 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갈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학대가 일어날 수도 있고
    비겁한 위인과 순결한 배반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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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돌이  사랑한다고 꼭 그대를 내 곁에 두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사랑은 아닐까 ?
    나이를 많이 먹은 지금 나는 고개를 저어봅니다.
    잘못된 것이었다 해도 그것 역시 사랑일 수는 없을까요 ?

    그것이 비참하고 쓸쓸하고 뒤돌안보고 싶지 않은
    현실만 남기고 끝났다 해도 나는 그것을 이제
    사랑이었다고 이름 붙여주고 싶습니다.
    나를 버리고 .......

    인간의 기억이란 이토록 끈질기며 이기적이란
    것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다만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직 다 용서할 수 없다해도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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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돌이  우리 생애 한 번이라도 진정한 용서를 이룰 수
    있다면 그 힘겨운 피안에 다다를 수 있다면
    기억 위로 세월이 덮이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 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

    - 공지영,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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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

  • 삐돌이님 방가워요
    올만에 컴 접속했어요 나 잘했지요 ㅎㅎㅎ
    그동안 잘 지네셨지요
    즐거운 날만 되세요

    • 저도 올만에 접속해서 이제 봤네요. ㅎㅎ 18년 04월 17일 07: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잘 지내지요 ? 18년 04월 17일 07: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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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6일

  • 올만에 인사 드리네요..ㅎ
    추운날씨에 따뜻한 말과
    작은배려가 큰 힘이된다고 합니다.
    서로 온기나누면서 따뜻한 휴일 보내세요..^^

    • 네, 올만이네요.
      잘 계시지요. 늘 건강하셔요. 17년 12월 16일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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