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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s2느낌이님께서 수란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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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가끔은해가뜨고
    때로는 구름이뜨는것처럼
    가끔은 기분이좋고
    때로는 슬픈건 당연한 일이야
    가끔은 비가오고
    때로는 눈이오는것처럼
    가끔은 눈물이나고
    때로는 화가 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야
    가끔은 따뜻하고
    때로는 추운것처럼
    가끔은 무엇이든 할수있을것 같고
    때로는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건 누구나 그래
    가끔은 콩콩콩 뛰고 싶고
    때로는 주저앉고 싶은건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란다
    모두 당연한 일이야
    다 자연스러운일이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
    비는 언젠가 그친단다
    비가 그치면 해가뜰거야
    가끔은 멋진 무지개도 볼수있단다
    왜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거야
    이왕사는거 행복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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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II유민II
    창가에 부서지는 달빛.
    하늘에 떠있는 반짝이는 별.
    길게 꼬리를 물고 사라지는 별똥 별
    별들을 바라보며
    깊이 잠이든 그대를 그려본다.

    살아 숨쉬는 나
    그리움으로 눈물짓고
    사랑하는 마음 전하지 못해
    애만 태운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되어
    그대 잠든 창가에 내리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
    그대는 하늘이며
    난 그대 곁에 머무는 별
    밤이면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 중에
    하나의 별이 되어
    그대의 곁에 머무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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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비 오는 날
    창밖을 내다보노라면
    스쳐간
    모든 것들이 보고 싶다

    옛날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도 보고 싶고
    따뜻한 봄볕을 쪼이며
    어미를 따라 모이를 찾던
    병아리들도 보고 싶다

    답답한 마음에
    빗속으로 나서면
    골목 길 처마 밑에
    옹크리고 안자
    한량없이 빗속을 바라보던
    순자 도, 까재 도
    영영 내 곁을 떠나간
    순이 도

    한달음에 달려가
    꿈과 사랑을 함께
    껴안고
    푸른 풀밭위에서
    뒹굴던 언덕 위
    환상처럼 다가서는 그 시절
    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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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세상 속에 살다 보면
    정감이 가는 사람이 있고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정감이 가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 된 사람 남을 속이는 사람
    좋은 인간관계가 될수없다.

    좋은 인간관계 를 맺을려면
    진실해야 사람이 붙는다.

    남을 속이는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드러나게 된다.

    이런 사람에게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고 싶지않다.

    세상을 살다보니 인간관계는
    진실 밖에 없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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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당신만을 위해서 따뜻한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인생에 지치고 힘든 당신의 영혼이 되어 줄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다가갈 수 없는 거리만큼
    큰 보고픔을 눈물로 삭히는 아픔이 당신 것이 아닌
    나만의 아픔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상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그리움 가득한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감기기운처럼 다가오는 보고 품이
    당신만을 위한 몇 줄의 시가 되어
    당신의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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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고단했던 하루의 긴 생이
    저물 때
    온화한 미소로 고생했다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믿었던 사랑에 베인 가슴이
    너무 아파
    몇 날을 울어도 그치지 않는
    눈물을
    온화한 미소로 닦아주며
    안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먼 훗날
    마지막 내 생의 여행이
    끝나는 날
    당신 때문에 생의 여행이
    행복했다
    안아줄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런 그 사람이 잠든 창가에
    고결이 빛나는
    별꽃 위에 간절의 소망
    새기다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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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s2느낌이님께서 트로트선물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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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2느낌이님께서 부국ll윈드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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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1일

  • s2느낌이님께서 추억속으로7080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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