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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 05월 15일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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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성철스님의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마라"★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마라
    걱정할 꺼면 딱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말고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나을 병인가?
    안 나을 병인가?

    나을 병이면 걱정하지 말고
    안 나을 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죽을 병인가?
    안 죽을 병인가?

    안 죽을 병이면 걱정하지 말고
    죽을 병이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천국에 갈 거 같은가?
    지옥에 갈 거 같은가?

    천국에 갈 거 같으면
    걱정하지 말고
    지옥에 갈 거 같으면
    지옥 갈 사람이 무슨 걱정이냐?
    - 성철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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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여름향기
    오늘은 즐거운 주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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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해서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이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이해인님 ‘나를 키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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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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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II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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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오늘도 나는 광야를 달린다
    잊혀져 가는 맑은 꿈을 찾아서
    누구 보다도 자유롭고 싶어서
    바람이 부는 대로 달려간다
    아무도 내 마음 모를 때 때로는 슬프고
    혼자서 가는 길이 너무나 외로워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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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마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깔로 수 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꺾어
    풍성히 꽂아두면 어울릴 만한
    질박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 수 있더라도
    목소리를 드 높이지 않고 잠깐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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