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ok46님의 프로필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넘 멀리서 찾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해피한 하루 되세요~^^ 03월 16일 07:3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6일 (오늘)

  • 그대 향한 이 마음


    그대는 알고 있나요
    터질듯이 꽃 말 품고
    부끄러워 미소짓는 이 마음

    쏟아질듯 고운 꿈의 결
    서녘 하늘 넘어가는
    지친 해 왜 그리 붉은지

    갈 꽃같이 흔들리는
    그대 향한 이 마음
    숨이 멎을 듯이

    가슴으로 스며들어
    더없이 맑고 고요한데
    터질듯이 부르고 싶은
    그대 이름이여?..

    저장
  • 그냥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씩은 꿈인가 싶도록
    보고 싶다가
    눈물방울 굴리게
    너무 보고 싶고

    편안해 참 좋았는데
    참 많이 정들었는데
    떠올리게 되면
    창가를 좋아할 것 같은 사람

    봄 햇살처럼 어느 날
    포근히 다가온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에 있는 사람
    마음에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그냥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저장
  • 그대 별 향기


    별 향기가 난다
    가슴 뭉클한
    그리운 별 향기가
    내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작은 아픔까지도 찾아내는 별 향기

    별 향기가 난다
    눈 물빛 나는
    아름다운 별 향기가
    내 삶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곱게 내 마음에 담아
    장식해 줄 수 있는
    별 향기가

    별 향기가 난다
    그대에게서
    풍겨오는 그 향기
    새벽안개처럼 가만히 내려앉아
    나의 가슴에서 흩어지는 그 향기
    바로 그리운
    임의 향기 담은
    별 향기가

    오늘도 행복 웃음이 함께하는
    기분좋은 주말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저장
  • 꽃과 나 / 정연복

    길을 가다 예쁜 꽃을 만나면
    발걸음이 멈추어집니다

    꽃 앞에서
    잠시 마음이 순수해집니다

    나이도 세월도 잊고
    동심의 시절로 돌아갑니다

    각박한 인생살이 속에
    세상 때가 잔뜩 묻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 영혼이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나는
    허튼 욕심 부리지 않겠습니다

    뭔가 큰일을 해보겠다는
    들뜬 야망도 미련 없이 접겠습니다

    다만 세상의 한 뼘 모퉁이
    가만히 지키고 서 있는

    그저 한 송이 꽃같이
    나의 작은 제자리 지키면서

    꽃을 보면 잠깐 멈추었다 가는
    소박하고 여린 마음 하나

    이 생명 끝나는 그 날까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저장
  • II유민II 젊어서는
    재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건강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재산이 많을수록
    죽는 것이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이 억울하다.

    아파봐야
    건강의 가치를 알 수 있고
    늙어봐야
    시간의 가치를 알 수 있다.

    권력이 너무 커서
    철창 신세가 되기도 하고
    재산이 너무 많아
    쪽박신세가 되기도 한다.

    ~< 중 략 >~

    그래서 "삶이란" 복잡하고 어렵고 정답이 없습니다
    저장

09월 25일

  • 당신의 숨결 바람에..


    한 세상
    짧게 살다 가려고
    그렇게 고왔던가요.

    바람결에 묻어간
    고운 당신의 숨결이
    흔들리는 바람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려앉은 하얀 그리움
    이별 머무는 길목마다
    하얀 아픔들 깔아 놓았습니다.

    못다지운 그리움
    행복했던 이별 담아
    바람에 실어 보내렵니다

    저장
  • ♣ 이런사람 만나고 싶다. ♣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는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이끼 낀 마음에 화사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그냥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렇게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
    두 손을 꼭 잡고 한없이 같이 걷고 싶은 사람
    왠지 만나고 싶다.

    함박웃음 지으며 금방이라도
    내게 올 것만 같은

    마음 이쁜 그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저장
  • 가을의 향기


    파란 하늘에 떠있는
    하얀 솜 뭉게구름
    어디론가 흘려 가는 곳
    사랑이 실여있다

    가을 창공에 펼쳐진
    하얀 솜 뭉게구름 위
    마음에 꿈과 희망도
    예쁘게 머물고는

    사랑을 품은 향기로
    소리 없이 다가와
    맑은 하늘이 웃으며
    가슴으로 안기네!

    가을의 뜰 정원에
    담고 담아보는
    가을의 향기는
    꿈과 함께 짙어만 간다.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 함께 나누며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저장
    저장
  • 영원한 나의 동반자

    외로울때
    말벗이 되어주고
    아플때
    함께 아파하며
    간호해 준 당신

    당신은 내게
    친구이자
    연인이자
    늘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에
    내가 있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나의 동반자

    남은 생
    아프지 말고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