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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에 목을 매면 돈이 나오나 밥이 나오나.... 08월 17일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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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스치듯안녕
    진정한 행복 ♧。..

    보고 싶던 계절에
    보고 싶던 사람과
    보고 싶던 무언갈
    두 손 맞잡고 볼 수 있다는 것,

    그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몰라.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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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스치듯안녕
    해가 뜨면 더위 먹을까 걱정!
    비가 오면 비 맞을까 걱정!
    눈이 오면 넘어질까 걱정!
    구름이 끼면 추울까 걱정!
    태풍 오면 날아갈까 걱정!

    우리도 모르게
    매일 걱정을 버릇처럼 하고 있다.

    사실 걱정은 우리가 만들어서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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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스치듯안녕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힘이 들어간 눈에 힘을 빼니
    뚜렷하게 보이던 편견이 사라졌다
    힘이 들어간 어깨에 힘을 빼니 매일같이
    나를 누르던 타인의 기대와 관심에서 가벼워질 수
    있었다. 채워 넣기에 급급했던 삶이 비워내는
    삶으로 바뀌니 발걸음부터 가벼워졌다.
    작은 여유와 쉼이 내 삶을
    바꿔주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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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프가이  나는 음악을 좋아한다 - I Lov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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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2일

  • 수경아 가이야 빼꼼 중복인데 보양식 먹은겨?
    즐건 저녁시간해~~
    • 오우케이.... 07월 23일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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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ㅡ 작은행복
    글/ 용혜원

    어느 누구의 가슴 앞에서라도
    바람 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구의 가슴앞에서라도 바람같은 웃음을 띄울 수 있다면
    정말 아름다운사람이 아닐까 싶다.

    창문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이 왠지 기분좋게 느껴진다.
    여기저기서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많은 소리들.
    그 소리들에 화음을 주려면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반갑게 잡아주는 정겨운 손 좋은 날을 기억해주는 작은 선물
    몸이 아플 때 위로해주는 전화 한 통 기도해주는 사랑의 마음
    모두 작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작은 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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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k수경k 어라 가이야 오목천동에 사나?
    나랑 그리멀지 않은곳에 살앗네
    흐미 반가운거 덥석하자ㅏㅏㅏㅏㅏ
    • 푸 ㅎㅎㅎㅎㅎㅎㅎ 07월 05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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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연인 같은 커피 / 류인순

    습관처럼
    하루에 몇 잔씩 커피를 마신다.

    커피를 마실 때
    함께하는 그대 생각에
    목젖을 타고 흐르는
    쌉싸래한 향이 오히려 감미롭다.

    바쁜 일상 속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은
    내 마음 뜰 안 연인처럼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오늘같이 비 오는 날엔
    오랜 습관으로 중독된 커피처럼
    그대 생각도 뗄 수 없는 일상이 되어
    진한 커피를 또 한 잔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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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스치듯안녕
    一貫 (일관)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는 뜻이다
    처음과 끝을 꿰뚫어 하나로 꿴다는 뜻이다
    하나의 생각, 하나의 의자, 하나의 원리로 꿴다는
    뜻이다. 이렇게 뜻을 새겨본다면 이 말은
    수심의 차원에 있기도 하다
    일심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 문태준의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일관은 신뢰를 요구합니다
    신뢰해야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것을 걸 수 있고 일심을 나눌 수 있습니다
    믿고 일할 수 있고,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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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행복이란
    글 / 코스모스

    지저귀는 새 소리 새벽을 열때 쯤~
    파란 이슬은 푸른 잔디에 길게 누워 버리고
    발길에 촉촉히 스며드는건 행복 이란다.

    당신이 건네준 빨간 장미 한다발에
    사랑 한송이 더하고 미소 한모금 뱉으니
    행복의 이름으로 정겨운 초대장 보낸다.

    즐거운 비명 소리 더 높은 열정의 계절에
    이 행복 영원 할수 있게 간절히 기도 하며.....

    그림자 길게 드리워 지는 시간~
    한바탕 웃음으로 여유로움 즐기며
    물망초 한송이 가슴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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