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가이님의 프로필

짝퉁 터프가이 출입 금지..... 19년 12월 28일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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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3일

  • 연꽃 혹 의정부 사는 터프가이 아닌가여?? 맞으면 7080...좋은세상방으로 오셔요
    ...정이머무는방 ㅎㅎ
    의정부 사ㅣㄴ다면 제가 알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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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

  • 나는
    날마다 참으로 알찬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순간 순간 그 속에 담긴 기쁨과 아름다움과
    놀라움과 당황함, 깨달음, 심지어는
    고통에 이르기 까지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다 맛보기를 원합니다.

    -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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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 누군가를
    보듬고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나무의 뿌리를 감싸고 있는 흙이 그렇고
    작은 풀잎을 위해 바람막이가 되어 준 나무가 그렇고
    텃밭의 상추를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가 그렇다.

    남을 위해
    내 마음을 조금 내어 준 나도
    참으로 행복하다.

    어머니는 늘
    이런 행복이 제일이라고 하셨다.

    행복한 일 - 노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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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 산전수전 즐겁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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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 터프가이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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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5일

  • 사람의 만남

    길을 걸으며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풀잎 같은, 들꽃 같은, 바닷물에 반짝이는
    이슬 같은, 길에서 만나 아름다웠고
    길에서 만나 마음이 열렸던
    그런 사람들.

    -서명숙의《서귀포를 아시나요》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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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9일

  • 터프가이  아무의미없는 친등.. 아무소식없는 친등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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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3일

  •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드러내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는 자신이 행복한 것처럼 포장하려고
    노력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행복을 드러내기
    보다는 품고 있는 것에 만족한다. 행복한 사람을
    만들어내려면, 아니,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면
    안에서부터 충만한 행복이 가득 차게
    만들어야 한다.

    - 노정석의《삼파장 형광등 아래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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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2일

  • 안녕 하세요.
    가늠할수 없는 안부들을 여쭙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안녕하고 물으면 안녕 하고 대답하는
    인사뒤의 소소한 걱정들과

    다시 안녕하고 돌아선뒤
    묻지 못하는 안부너머에 있는 안부들까지
    모두 안녕 하시길 바랍니다.

    - 김애란님의《달려라아비》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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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2일

  • 터프가이  점점 더멀어져간다.....머물러있는 시간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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