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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의 행복 아침의 약속을 미소로 가득 넣어? 당신과 나 마주보며?마시는 커피 한 잔은 행복입니다 열심히 사는 고단함도? 한 .. 01월 14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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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오늘)

  • II유민II 내가 슬픈 건
    헤어진 아픔의 설움이기 보다는
    사랑한 사람을 잃은
    슬픔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우는 건
    아쉬운 마음의 눈물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 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 건
    못 이룬 사랑의 미련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죽음보다 더 깊은 그리움이
    나를 울려요
    내 가슴을 온통 채웠던 그대
    사랑이 나를 울려요
    지금 내가 우는 건
    못 이룬 사랑의 미련이기 보다는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허전한 가슴에 텅 빈
    고독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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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사랑하는 사람들이
    못 견디게 그리운 날엔
    까맣게 타 들어간 알갱이
    내 속마음인양 정겨울 때가 있습니다.

    뜨거운 물위로 떨어지는
    알갱이 그 위에 하얀 물보라를
    펼치는 부드러운 크림

    당신의 품속으로 스며드는
    나인 듯 조심스레 떨어트려 봅니다.

    맑고 투명하던 물이
    검은빛으로 물들 때면
    가슴 저리게 타 들어가는 그리움

    사랑은 빈잔 가득
    차 오르는 기쁨인 것을
    그리워서 한 잔
    보고파서 한 잔

    쓸쓸해서 또 한 잔
    그렇게 마셔대는 커피
    온몸 가득 향으로 남습니다.

    그리움을 목으로 삼키듯
    당신을 심키며 삼킵니다.

    쌉사름한 맛이
    당신이 주신 아린 마음으로
    그렇게 그리운 이를 가슴 가득 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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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라맛시앙님...♡º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많이 흐려
    있는 날입니다..눈을뜨면 늘어만 가는
    코로나 소식에 마음이 많이 무거운
    날들입니다..어서빨리 코로나라는
    단어가 깨끗히 사라지는 그날이
    왓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잠시
    인사 전하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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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이 참 좋습니다
    가진것 많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한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달려가 안겨도 마음이 편히 쉴수 있는
    넉넉한 당신이 좋습니다
    내가 죽을 만큼 힘이 들때
    말없이 내 등을 두드려주며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당신이 좋습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늘 그 자리에서
    편안함을 주고
    바라만 보아도 있는듯 없는듯 하는
    당신이 좋습니다
    이름만 떠올려도 기분이 좋아지는
    당신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댈수 있는 진실의 언덕이 있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 나눌 수 있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나만의 당신으로 내 곁에 오래 오래
    머물렀으면 좋겟습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나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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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II유민II 인생은.
    웃고 살든 울고 살든
    당신의 선택입니다.
    짜증내며 살든
    즐겁게 살듣
    당신의 몫입니다.
    불평하며 살든
    감사하며 살든
    당신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웃고 감사하며 살면
    삶이 즐거워지고
    울고 짜증내며 살면
    인생이 괴로워 집니다.
    세상은
    누구의 뜻도 아닌
    내 마음에 따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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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슬라맛시앙님...♡º

    한주시작 월요일입니다..
    어제 우연히 길을 걷다보니 어느 꽃가게에
    노오란 후리지아 꽃이 벌써 나와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꽃인데..

    봄이란 계절이 낯설지가 않은건 혼자만의
    기분탓만은 아니겠죠?^^..봄이 한걸음 더
    가까이에 온것만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멀지않은 봄의 설레임을 안고 1월의 마지막
    한주도 의미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시길 바래요.....♡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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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못생긴 얼굴

    오늘날에는
    생기발랄한 얼굴,
    생명력이 넘치는 얼굴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더 이상 그리스의 조각품에서나 볼 수 있는
    얼굴을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못생긴 얼굴이 자신의 특징이 될 수 있다.
    그것을 거꾸로 자신의 개성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 엔도 슈사쿠의《나를 사랑하는 법》중에서 -

    ☆。───────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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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II 마음
    볼수도만질수도
    없는것이마음이지만
    사람을움직일수
    있는것은진실한마음
    나는그런사람좋타
    편안한사람선한웃음
    정이가는사람
    풀꽃처럼들꽃처럼
    성품이온유한사람
    마음이힘들때
    생각만해도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사람
    내마음을헤아려
    주는사람
    처음보다알수록
    편한사람나는
    그런사람이좋타
    친구가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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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 호르몬과 악마 호르몬

    우리가 흔히 즐겁게 웃거나 신나할 때
    우리의 몸에서는 '엔드로핀'이 나온다고 한다.
    엔드로핀이 면역성을 가지고 있고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이미 아는 사실. 그런데 그 보다 무려 5,000배나 강력한
    호르몬이 있다고 한다. 그 이름은 '다이도르핀'.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감동을 받았을 때
    우리 몸에 생성되는 '감동 호르몬'이다.
    이와 반대로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은
    불쾌하거나 미움 같은 감정이 우리를 사로잡을 때
    생성된다. 몸속의 산소를 잡아 먹는다고 해서
    일명 '악마의 호르몬'이라고도 한다.

    - 최윤희의《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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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남몰래 혼자 부르고 싶은 이름

    남몰래 혼자 부르고
    싶은 이름을 가졌다는 것은
    황홀하도록 기쁜 일이다.

    남몰래 혼자
    생각하고픈 사람을
    가졌다는 것은 슬프도록
    기쁜 일이다

    나 혼자만
    생각하다가 잠이 들고

    나 혼자만
    생각하다가 잠이 깨고픈

    사람을 갖는다는 건
    행복하도록 외로운 일이다

    나를 산의 나무
    들의 풀이라
    불러다오...

    내 몸의 어디를 건드리든지
    푸른 풀물 향기로운 나무 내음이
    번질 것만 같지 않느냐!

    나를 조그만 북이라고
    불러다오

    내 몸의 어디를 건드리든지
    두둥둥둥 두둥둥둥
    북소리가 울릴 것만 같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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