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친구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8월 27일 13:5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5일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저장

09월 12일

  • II유민II 우리가 걷는 길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 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믿음은 수시로 들여마시는 산소와 같고,
    신용은 언제나 지켜야하는 약속과 같다.

    웃음은 평생 먹어야 하는 상비약 이고,
    사랑은 평생 준비해야 하는 비상약이다.
    저장

08월 27일

  • 옛친구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저장
  • xsw20님께서 별명을 옛친구(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