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여울님의 프로필

친등 삭제하고 싶으신분 맘 편히 삭제 하셔도 괜찮습니다 ^^ 19년 11월 20일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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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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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행복한 설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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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해여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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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9일

  • 2019년 한해
    고마웠습니다 ...

    2020년엔
    못다한 꿈
    꼭 이루시고
    늘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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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2일

  • *★MERRY★* 。
    。CHRISTMAS 。*
    * _Π_____*。*
    */______/~\。
    | 田田|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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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 .·´```°³о,♡ 마음 하나 그대에게 보내고♡,о³°```´·






    임은숙



    보내고 또 보내도
    남아있는 그리움입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일이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일이
    이토록 큰 설렘인 줄 미처 몰랐습니다

    햇살이 좋아서
    바람이 맑아서
    마음 하나 그대에게 보내고

    작은 새소리에
    나뭇잎이 출렁인다고
    마음 하나 그대에게 보내고

    먼 새벽하늘에
    별 하나가 졸고 있다고
    마음 하나 그대에게 보내고

    타인에겐 하나밖에 없는 마음이
    나에겐 數도 없이 많아서

    보내고 돌아서면
    또 보내야만 하는
    물같이 그대에게 흐르는 내 마음입니다




    .·´```°³о,♡ 사랑 가득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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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 .·´```°³о,♡ 한 그리움이♡,о³°```´·




    최영복



    한 그리움이
    가슴에서 산다 합니다
    그러라고 허락한 기억 없었는데

    가슴 깊은 곳을 시도 때도 없이
    밀고 들어와 다 제 것인양
    함께 살겠다 고집을 부립니다

    안 되는 일리라 등 떠밀어보고
    또 올까 꼭꼭 문 닫아걸지만
    그리움엔 장벽이 없습니다

    사랑이 이루지 못하고
    돌아서는 길에 무슨 잔 정을
    그리 많이 남겨두었는지

    몸이 가는 길은 마음이 잡지 못하고
    마음이 가면 몸이 가로막지 못하니
    오고 가는 길이 모두 그대의 길입니다




    .·´```°³о,♡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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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5일

  • II유민II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한껏 부풀어 오른다
    시장 가신 엄마가
    천사의 날개 같은 옷을 사 오셔서
    우리 딸 예쁘다 하고 입혀주실 것 같은
    어쩌면
    눈이 까맣고 초롱초롱한 사내아이가
    휘파람을 불며 불러낼 것 같은 예감
    괜스레
    두근거리는 마음 정거장에 가면
    서울 가신 오라버니 오실 것만 같고
    자꾸만 벅차오르는 가슴
    심장의 소리가 콩닥거리며 들리는 게
    흰 눈을 기다리는 아이 마음이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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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0일

  • 해여울  
    *말을 하세요*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말을 해야 압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괜찮으면 괜찮다! 힘들면 힘들다!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

    말을 하세요!
    말하지 않아도 전해진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 - 어떤 하루 내용 중에서)

    표현하지 않으면
    말하지 않으면
    상대는 모릅니다.
    말을 합시다.
    표현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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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0일

    • 빼빼로도 주시고 감사히 잘 받을게요 ^^ 19년 11월 11일 13: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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