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아님의 프로필

강릉지아 화 목 금 아침 8시~10시 방송중입니다..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5월 10일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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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 예고 없이 다가와
    내 마음에 자리한 당신
    어찌 한톨의 남김 조차없이
    내 마음을 가져가 버렸습니까
    당신 미소 한모금에 행복함 담고
    가시 담긴 말 한마디에
    백지장 되는 내 마음
    가시밭길 이면 어떻습니까
    험난한 인생 여정길 이면 또 어떻습니까
    사랑에 눈멀고 귀 먼 장님인것을
    당신과 함께 가는길이면 저승길인들 거부 할수없습니다
    당신과 동행하는 그 길이
    생사의 갈림길 이여도
    그 선을 밟고 행복하게 건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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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II유민 막히고 닫힌 마음
    풀어주는 사람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굳게 잠구어서
    편견이 가득차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문을
    결코 열지 못할것입니다
    얽히고 얽힌 실타래
    하나 하나 풀어주면 풀리듯이
    사람의 마음도
    성실을 다하고
    섬김을 다하면
    풀어지게 마련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이
    풀리지 않는다하여
    원망하거나
    시비하지 않음이 좋습니다
    그것은 내 마음이
    풀어지지 않아서이지요
    남을 원망하거나
    서러워 할 필요도
    없을 듯 합니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풀어야
    다른 사람 마음도
    풀 수 있는 것이겠지요
    나의 마음
    먼저 풀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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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니가나를아니 ◀╋━♡ 청곡마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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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아님 오늘이 말복이에여
    많이드시고 더위떨쳐내시고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한 불금 보내시길 바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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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8 월의 첫째날 모두들 좋은계획 좋은 설계로 8월를 맞이
    하실줄 믿습니다 우리들의 삶 하루가 고달프고 내일이
    고달파도 우리는 굳굳히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쯤은 자신의 삶이 진실한 삶를 추구하고 살아
    가는 것인지 한번쯤 뒤돌아 보기 위하여 몇자 올려
    보았습니다

    친구들 8월의 이글 거리는 태양앞에 당당히 맞어 우리의
    삶를 헛되이 보내지 맙시다 다시 되돌릴수 없는 오늘
    축복과 희망이 님들 가슴에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친구들의 가정에 웃음꽃이 항상 피어 오르고
    만사 형통 하시길 바라오며 건강한 8월를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 민승아님~더운 여름날 어찌 보내시나요?곧 여름도 지나가겟지요? 08월 08일 10: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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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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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II유민 열대야 잠 못 이루는 밤
    쏟아지는 빗줄기
    이렇게 시원할 수가
    불볕더위에 달궈진 콘크리트벽
    자연히 찜질방 된 우리 집
    등줄기 타고 흘러내리는 땀
    소방차 살 수(撒 水)처럼
    쏟아지는 빗줄기
    몸도 마음도 시원해
    날아갈 것 같구나
    열대야 잠 못 이루는 밤
    쏟아지는 빗소리
    한밤의 음악처럼
    이렇게 듣기 좋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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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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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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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II유민 여인은 말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여인이라고.

    여인은 말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외로움을 주었다고.

    그러나
    여인은 말합니다.

    자연의 몸짓에
    한 계절을
    내어주는 아픔이라도
    오늘을 사랑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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