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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아 화 목 금 아침 8시~10시 방송중입니다..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5월 10일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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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 나무가 서 있다
    봄여름 뿐 아니라 겨울에도
    나무는 언제나 거기 서 있음에도
    사람들은 무성한 잎만 쳐다볼 뿐
    존재는 없지않고 거기 있음에도
    사람들은 존재를 외면하며 살고 있다
    법은 당위를 명령하고
    거슬리면 형벌을 내린다
    화가들은 존재를 즐겨 그리지만
    때로는 함부로 망가뜨린다
    언어도 마찬가지
    존재는 떠날래야 떠날 수 없이
    머물러 있는 운명과도 같은 것
    존재의 집 속에 있는 나도
    나를 떠날 수 없이 사는 것인데
    어디 무슨 救援의 종소리라도 들렸으면
    바라는 것도 내 존재의 목마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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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II유민 네가 있기에 사랑할 수 있어
    마음은 행복한 빛으로
    물들어 버렸어
    기다림으로 길든 날들
    우울한 날들도
    네가 있기에 난 행복해
    감미로운 사랑은 아니어도
    고운 마음을 가졌잖아
    그래서 난 네가 좋아
    비어 있는 가슴에
    너의 따뜻한 마음과
    넘치는 사랑으로
    예쁜 꽃 피우게 해 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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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II유민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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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II유민 여명이 채 벗겨지기도 전
    지저귀는 새소리에 눈을 떠
    창틀 너머 서서히 다가오는
    높이 솟은 나뭇가지 흔글림
    살랑거리는 유혹의 바람으로
    상쾌해지는 하루가 시작돤디
    맑은 공기에 마음을 청소하고
    빵빵 울리는 클랙슨 장단에
    딸랑딸랑 신발 뒤꿈치 노랫가락
    기차에 실은 마음 덩실덩실 춤을 춘다
    희망의 일터에 차려진 한 잔의 커피향
    선잠의 신기 (神氣) 깨워 하루의 꿈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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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II유민 상쾌한 아침 눈을 뜨니
    고운 햇살 타고
    너의 아름다운
    사랑의 빛이 살포시
    내 가슴에 내려앉아
    포근함을 느껴지게 하네
    긴 시간이 흘렀어도
    보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봐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
    너 아니 지금까지 내가
    견딜 수 있었던 건
    네가 있었기 때문이야
    우리 인연은 아마 하늘이
    맺어준 것일 거야
    난 복이 많은
    여자인가 봐
    멋진 너를 만났잖아
    그래서 참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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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II유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나는 그대에게 하늘 같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힘들 때마다 맘 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가 씩씩하게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때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로보고 있노라면
    고개를 떨군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인내이며, 의지력이며,
    성공과 행복의 원천입니다.
    땀은, 흘릴 때는 힘들고
    괴롭지만 흘리고 나면
    사람을 살리는 묘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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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 내 생애 마지막 피여 보는
    한송이 어여쁜 꽃
    많은 꽃들 중에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길 소망 한다
    모진 비 바람 참고 견디어
    움튼 연초록 새싹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커다란 숲을 이루길 바란다
    곱디 고운 꽃송이에
    나비 벌떼가 날아 들고
    알알이 맺인 좋은 꿀이
    모든이의 입맛을 돋구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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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 가난하면 어떻습니까
    하늘을 지붕 삼고
    땅을 이불 삼아
    정처없이 떠도는 인생이면 어떻습니까
    뜨거운 가슴으로
    나눌 수 있는 진실한 마음 하나면
    그 무엇도 부러울 것이 없는걸요
    아무리
    물질 만능 시대라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지요
    가난하게 살더라도 나보다 먼저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 알고
    비워가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에도 감동할 줄 아는
    정 많고 소박한 사람이 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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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음악방송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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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위있고 수준높은 문화생활입니다.

    들려주는 CJ를 비롯하여 방송국 운영에 동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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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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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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