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님의 프로필

해피한하루 되세여~~^^ 19년 05월 17일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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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함께여서 좋은 사람

    웃음이 좋아
    좋은 사이
    안부 물으며
    웃어주는 이가 있어
    함께여서 좋은 사람

    오늘 만큼은 그 향기
    그립고 그립도록
    함께여서 좋은 사람

    댓글에
    웃은 주며 함께 해서
    좋은 사람
    함께여서 좋은 사람

    긴 안부는 아니더라도
    물어 주는
    그대 있어
    좋은 사이
    함께여서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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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아는 사람은

    남의 말을 하지 않으며,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자신의 얘기를 전하기보다

    남의 말에 귀기우릴 줄을

    아는 사람이기에

    행복을 가꾸는 일에 있어

    금(金)을 욕심내기보다

    한권의 책을 더 가질 것이다.

    - 애천(受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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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개나리꽃이 피어 있는걸 보니 내맘도 봄이 느껴집니다
    만물이 기지개를 피고 있으니 저랑 이웃님들도
    이루고 싶은거 모두모두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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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 흐린날이 난 좋다 ♥


    흐린 날이 좋다
    옛 사랑이 생각나서 좋고 외로움이 위로 받아서 좋고

    ?목마른 세상, 폭우의 반전을 기다리는 바람이 좋다


    분위기에 취해서 좋고
    눈이 부시지 않아서 좋고 가뜩이나 메마른 세상
    눅눅한 여유로움이 난 좋다


    치열한 세상살이

    여유를 갖게 해서 좋고 가난한 자

    마음 한 켠 카타르시스가 좋다


    그리움을 그리워하며

    외로움을 외로워하며 누군가에 기대어 쉴 수 있는
    빈 공간을 제공해줘서 흐린 날이 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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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그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건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사랑하는 마음
    충분히 느끼고 있어도
    표현해주면 더 잘하고 싶어진다.

    김재식 / 사랑하게 해줘서 고마워 中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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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별은 나의 별

    밤하늘에
    유난히 반짝이는
    저 별은
    멀리 있어도
    손에 닿을
    사랑하는 나의 별

    고요한 밤이면
    찾아 와
    사랑을 속삭이고
    눈을 감아도
    아름답게
    빛나는 사랑의 별

    사시사철
    사랑의 빛이
    밤하늘을
    파랗게 수놓고
    나의 가슴에도
    푸르게 빛나던 사랑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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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승자의 길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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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 물처럼 살라는 것은 ♣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
    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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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누가 나를 보는가?

    이렇게 자문하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순간
    '나'는 사라집니다
    내적 자유, 곧 내 안의 자유도
    함께 사라집니다
    내가 나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내가 내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됩니다
    내 안의 나를 만납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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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흘러가는 시간에 연연하지 말고
    사소한 걱정들에 휩쓸리지 말고
    잠시 스칠 인연에 상처받지 말고

    당신이 머무를 곳에는
    예쁘고 좋은 바람만 불기를...

         김토끼_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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