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향님의 프로필

눈먼새의 사랑 글/물새 새벽 그리움으로 장님이 되어 버린 눈먼 새는 말라버린 눈물을 애써 짜내려고 피가 나도록 입술을 깨뭅니다. ?.. 19년 11월 24일 23:0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11월 30일

2019년 11월 21일

  • 물새  Kenny Rogers ~Coward of the county Subrtuiado
    저장
  • 물새  
    CCR ~ Moirna

    ABBA~I Have A Dream,HD

    The Dooieys~Wanted
    저장
  • 물새  F.R.David~Words
    저장
  • 물새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내 마음에 그려놓은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이 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누구나 안고 살지만
    이룰 수 있는 그리움이 있다면
    삶이 고독하지는 않습니다.

    하루해 날마다 뜨고 지고
    눈물 날 것 같은 그리움도 있지만
    나를 바라보는 맑은 눈동자 살아 빛나고
    날마다 무르익어 가는 사랑이 있어
    저장

2019년 11월 20일

  • 물새  Vicky eandros~Amazng Grace
    저장

2019년 11월 13일

  • 웃는어른  
    장 프랑소아 모리스~ Monaco모나코

    Kim Carnes킴칸스
    BETTE DAVIS EYE
    베티 데이비스 아이스
    저장
  • 웃는어른  
    Uehara Takako 우에하라 타카코~~Biue Light Yokohama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아라베스크ARABESOUE~
    HeIoiio Mr Monkey헬로우 미스터 몽키
    저장
  • 웃는어른  보니엠Boey M~Bahama Mama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