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7년 03월 18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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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II유민II 그대 그리움이 날 깨운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생각이
    내 하루를 마중나온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 미소 한 자락이
    햇살처럼 내 안을 밝히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그대로 인해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참 좋은 아침입니다.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은데
    내 얼굴에 미소가 이는데
    오늘 하루도 어제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채워지겠지요

    나 보다 그대가
    더 행복하길 바라면서 시작하는
    아름다운 아침 ! 그대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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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II유민II 하얀 겨울 言語들이 바람의 靈魂처럼
    戰慄같은 춤사위로 흐드러져
    地上위에 수놓으며 흩날리네
    쓸쓸한 世上을 따사롭게 어루만지네

    달빛자락의 실루엣 孤寂한 새벽녘
    無時로 곁에 默然히 서성이는
    푸른 그리움을 超然하게 읊조리니
    夢想의 감미롭던 蜜語가 아슴하다

    枯渴된 理性은 邪念들을 내려놓고
    내 靈魂의 靈感의 빛이여
    내 안의 감미로운 節制여 시들지 말라
    深淵속 堅固한 孤獨이여

    許諾되지 않은 理性의 바다에서
    더께낀 我相들이 游泳하는
    渴望들의 魅惑의 言語遊戱
    寂寥속에 沈默을 사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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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II유민II 안녕하세요 "라는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있음 같아 좋고.

    " 고맙습니다 "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 죄송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 사랑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 보고싶어요 "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 또 뵈올께요 " 라는 말은
    내 마음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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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2일

  • 양구름 플필방문 감사합니다^^
    즐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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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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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5일

  • 별밤님께서 이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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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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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밤님께서 마음으로여는세상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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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9일

  • 2017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몸과 마음도 모두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다가오는 2018년 무술년에는 행복과 건강

    그리고 웃음이 가득하고

    풍요로운 한해 되길 기원합니다.



    • 시원친구 넘넘 고마워 항상 건강해라 시원친구두 감기 언능 낫고 ~~
      새해복많이 바다 시원친구 ~~~~~~~~~~ 17년 12월 29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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